최신뉴스
-

월드컵대로 연장 구간 개통
대구와 경북 경산시를 잇는 월드컵대로 연장구간인 '대로 1의 2호선' 도로가 개통했습니다. 경산 백천동과 점촌동 사이의 대로 1의 2호선은 대구스타디움 주변 월드컵대로에서 백천네거리, 신천동 남성초등학교 사이 5㎞ 구간 중 1단계로 건설된 2.4km 구간으로 폭 35m 왕복 6차로 도로입니다. 경산시는 나머지 구간은 201...
2008년 09월 09일 -

농산물판매 대금 횡령 농협 직원 영장
경북 고령경찰서는 농산물판매 대금 등을 빼돌린 혐의로 고령지역 모 농협 직원 43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농업용자재와 농산물 판매대금 관리 업무를 담당하던 김 씨는 농민들이 농산물을 출하한 뒤 받는 대금을 빼돌리거나 농업용자재 값을 몰래 쓴 뒤 외상 처리하는 수법 등으로 1억...
한태연 2008년 09월 09일 -

9/9 게시판
* 대구시립예술단 기획 안드로메다챔버오케스트라 초청연주회가 저녁 7시30분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 가야금 앙상블 더 휴 컨서트 'Yes! 가야금'이 저녁 8시 봉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집니다. * 수성아트피아 기획 마티네 콘서트가 오전 11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 대구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작품발표회 '헨...
윤영균 2008년 09월 09일 -

R]'키우자 기업 늘리자 고용'노사정 힘모아
◀ANC▶ 경기침체로 구직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노·사·정이 함께 손을 맞잡고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경북지역 노·사·정 대표들이 기업을 키우고,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함께 손을 맞잡았습니다. 한...
최고현 2008년 09월 09일 -

수입쌀로 송편 만든 떡집 적발
대구 달서경찰서는 중국과 미국산이 섞인 수입 혼합쌀을 국산으로 속여 송편과 백설기 등을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달서구 일대 재래시장 떡집 3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들이 사용한 수입 혼합쌀은 국산의 1/3 정도 가격에 불과한 것으로 경찰은 추석을 앞두고 이같은 원산지 위반이 많을 것으로 보고 대구 일대 떡집을 대상으...
도성진 2008년 09월 09일 -

R]추석이 두려운 체불 근로자들
◀ANC▶ 추석 명절이 두려운 사람도 있습니다. 임금 체불에 시달리는 근로자들이 적지 않은데요, 이들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이 오히려 두렵기만 하다고 합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건설현장에서 레미콘차량 기사로 일하던 38살 정윤철 씨.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를 대변해 노조...
금교신 2008년 09월 09일 -

R]경인운하 재추진, 낙동강운하 탄력받나?
◀ANC▶ 남] 서울,인천권의 경인운하사업과 광주,전남권의 영산강 뱃길 복원사업 추진이 다시 논의되고 있습니다. 여] 이같은 분위기를 타고 영남권 5개 시·도가 추진하고 있는 낙동강 운하 사업도 지역 정치권에서 다시 논의되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오전 국회에서 "경인운하, ...
2008년 09월 09일 -

대구대,평생학습중심대학에 선정
대구대학교가 교육과학기술부와 평생교육진흥원이 하는 '2008년도 평생학습 중심대학 육성사업' 지원대상에 선정됐습니다. 평생학습 중심대학은 대학이 주민의 교육요구를 반영한 학습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에 7개 대학이 선정됐는데 대구·경북권역에서는 대구대학이 선정됐습니다. 참여...
서성원 2008년 09월 09일 -

대구경북 불교도 대회 준비 모임 예정대로
조계종 총무원은 오늘 이명박 대통령이 유감을 표명한 이후 종무회의를 연 결과 종교편향 행위 금지와 어청수 경찰청장의 퇴진 없이는 '유감 표명의 진정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범불교 대책위원회는 예정대로 내일 오후 5시 대구 동화사에서 범불교도 대회 준비모임을 갖기로 하고 오늘 밤 '대통령의 ...
심병철 2008년 09월 09일 -

경찰 홈플러스 관계자 사법처리 방침
지난 4일 대구 홈플러스 칠곡점에서 김치냉장고에 깔려 4살 어린이가 중태에 빠진 사고와 관련해 대구 북부경찰서는 홈플러스측에 잘못이 있다고 보고 업무상 과실 치상 혐의로 홈플러스 관계자들을 형사 입건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홈플러스측이 안전상 문제가 없었다고 말하지만 4살 어린이가 130kg 짜리 김치냉장고를 ...
심병철 2008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