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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인운하 재추진, 낙동강운하 탄력받나?

입력 2008-09-09 11:50:10 조회수 1

◀ANC▶
남] 서울,인천권의 경인운하사업과
광주,전남권의 영산강 뱃길 복원사업 추진이
다시 논의되고 있습니다.

여] 이같은 분위기를 타고
영남권 5개 시·도가 추진하고 있는
낙동강 운하 사업도 지역 정치권에서
다시 논의되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오전 국회에서
"경인운하,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린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김형오 국회의장은
경인운하 재추진에 힘을 보탰습니다.

◀INT▶ 김형오 국회의장
"경인운하 사업을 계기로 환경과 개발이
합의점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전남 목포에서 나주 영산포를 잇는
영산강 뱃길 복원사업도
광주,전남권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활발히 논의되고 있습니다.

해마다 자연재해에 따른 복구비로
수조 원의 돈이 드는 낙동강 수계를
개선하기 위한 낙동강 운하사업도
지역 의원들이 조심스레 운을 떼고 있습니다.

◀INT▶주호영의원/한나라당 원내수석부대표
"홍수대책과 내륙도시 극복을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사업이다."

◀INT▶ 이철우 의원 / 한나라당
"낙동강 뱃길복원 사업이 국가사업이 되도록
국회에서 추진할 것"

그러나 이 사업의 추진동력은 무엇보다
시,도민들의 적극적인 공감대 형성입니다.

S/U]경인운하사업의 재추진은 기정사실화된
분위깁니다. 이에 따라 영남권 5개 시도가
추진 중인 낙동강 운하사업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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