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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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개인정보 검색 고지해야
공공기관이 개인정보를 검색할 경우 당사자에게 통보하도록 하는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법이 강화됩니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은 국민의 사생활을 쉽게 들여다보는 공공기관의 행태를 바꾸고 개인의 정보 보호 강화를 위해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여·야 의원 18명과 함께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
2008년 11월 05일 -

R포항]다문화 가정 경주에서 뭉쳤다!
◀ANC▶ 이제는 국제 결혼을 통해 가족을 이룬 다문화 가정을 만나는게 그리 낯선 일은 아닌데요... 경주에서는 다문화가정 지원사업을 체계화 하기 위한 '다문화 가족지원 네트워크 전국대회'가 막을 올렸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한국으로 시집온 외국인 며느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전통의상...
이규설 2008년 11월 05일 -

주공 아파트 분양률 40% 밑돌아
지역 아파트 분양 경기 침체로 주택공사의 아파트 분양률도 40%를 넘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한주택공사가 대구 북구 대현동과 동구 신천동에 공공 임대 아파트 520여 가구와 분양 아파트 천 500여 가구를 공급하기로 하고 최근 분양 신청을 받아 계약한 결과 분양률이 40%를 밑돌았습니다. 신천지구의 공공 임대 아파트 ...
권윤수 2008년 11월 05일 -

전교조, 지역교육청 학생 안전 외면 비판
전교조 경북지부는 지난달 24일 영덕의 한 초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학교 내 공사장 주변을 지나다 미끄러져 철사에 눈꺼풀이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은 영덕교육청이 안전시설과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면서 도교육청 차원의 관리 감독을 촉구했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지난 달부터 정문 교체공사와 창고 신...
김철우 2008년 11월 05일 -

R]애락원-방만한 이사회 운영이 파행 불러
◀ANC▶ 대구 애락원 사태에 관한 연속 기획보도. 오늘은 애락원 재단 이사회의 방만한 운영 문제 짚어보겠습니다. 2년 전 대형 비리로 이사장이 구속됐는데도, 폐쇄적인 운영으로 파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 ◀END▶ ◀VCR▶ 애락원 재단이 직원기숙사로 쓴다며 지난해 말 완공한 6층짜리 건물입...
도성진 2008년 11월 05일 -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 우수 학교 선정
올해 지역 교육기관 가운데 6개 학교가 취업지원기능 확충 사업을 잘 한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교육기관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에 참여한 지역 28개 대학과 24개 전문계고교를 대상으로 심사를 한 결과 영남대학교와 한동대학교, 경북전문대학 등 3개 대학과 경북여자정보고,구남여자정보고, 상주여상 ...
최고현 2008년 11월 05일 -

직장인 10명중 7명 일방적 해고 경험
직장인 열 명 중 일곱 명은 회사측의 일방적 해고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최근 직장인 천 2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2%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회사측으로부터 일방적 해고를 경험했거나 주위에서 당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해고 사유로는 '...
최고현 2008년 11월 05일 -

만평]국회의원들은 수도권 사람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에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이 소극적이었던 것은 고향이나 출신 중·고등학교가 지역일 뿐 삶의 토대는 여전히 서울이나 수도권인 지역 국회의원들의 태생적 한계 때문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에 앞장서 온 구미출신 김성조 의원은 "지방에 오래살았거나 지방자치를 경험한...
2008년 11월 05일 -

전국 지방의회 규탄 "한 목소리"
오늘 대구에서 전국 지방의회 회장단이 모여 정부의 수도권 규제철폐 방침에 대한 규탄 목소리를 높입니다. '지역균형발전 지방의회협의회' 회장단과 실무위원 28명은 오후 2시 대구시의회에 모여 지방의회 차원의 대응책을 논의합니다. 이들은 또, 정부의 이른바 '국토이용 효율화 방안'은 지역간 갈등을 초래하고 국론을 ...
이태우 2008년 11월 05일 -

R]국회의원 반지역적인 이유는?
◀ANC▶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에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이 적극적이지 않았던 것은 평소 지역 민심보다 정당 공천에만 신경쓰는 지역 국회의원들의 습성 때문입니다. 지역에서 당선되고도 지역을 살피지 않는 국회의원들, 그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 유권자들에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2008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