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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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서 산불, 0.1ha 불에 타
오늘 오전 11시 50분 쯤 구미시 산동면 한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임야 0.1ha 태운 뒤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헬기 1대와 소방공무원 등 70여 명이 동원돼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산림당국은 누군가 농산폐기물을 태우다 불을 낸 것으로 보고 동네 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김은혜 2008년 11월 05일 -

R]관급 공사 수주가 살 길이다.
◀ANC▶ 지역 건설사들이 주택 건설 침체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아파트 건설 대신 도로 건설이나 공원 조성 같은 관급 공사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지역 건설사 '화성산업'은 최근 다른 건설사 2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860억 원 규모의 엑스코 확장 공사를 따냈습...
권윤수 2008년 11월 05일 -

만평]설거지를 하란 말이냐
수도권 규제 철폐로 온 나라가 규탄 목소리를 높이자 정부가 대책이라며 뒤늦게 이런 저런 방안을 내 놓았는데요. 자 막상 그 방식과 내용을 살펴보면 오히려 지역민들의 자존심을 박박 긁는 것이어서 분노를 사고 있어요. 김영일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는, "수도권 이득 보고 남는 걸 지방으로 덤 주듯이 던져주면 우리는 넙...
이태우 2008년 11월 05일 -

구미시의회 수도권 규제완화 "강력대처"
구미시의회는 어제 긴급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의회는 정부의 일방적인 수도권 규제완화로 구미가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면서 40만 구미시민의 생사가 달린 문제인 만큼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시의회는 앞으로 도내...
도건협 2008년 11월 05일 -

R]규제완화 즉각 철회하라!
◀ANC▶ 남] 수도권 규제 철폐를 즉각 철회하라는 목소리가 각계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전국 지방의회들이 대구에 모여 정부의 조치를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여] 정부가 임시 달래기용 지원책을 내놓고 있지만 들끓는 민심이 수그러들기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 ◀END▶ ◀VCR▶ 수도권을 ...
이태우 2008년 11월 05일 -

11/5 게시판
* 2008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영남오페라단 '신데렐라'가 오늘과 내일은 오후 2시30분과 7시30분, 모레는 저녁 7시30분에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펼쳐집니다. * 임은숙's Forty가 저녁 8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공연됩니다. * Hands to the Heart '춤곡과 함께 떠나는 가을여행'이 저녁 7시30분 우봉아트홀에서 * 코리아 ...
윤영균 2008년 11월 05일 -

R안동]가시박 급속 확산
◀ANC▶ 북미에서 들어온 외래식물인 '가시박'이 우리 산과 들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습니다. 가시박은 왕성한 생장력으로 나무와 작물을 뒤덮어 고사시키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안동의 한 학교 언덕이 덩굴로 뒤덮였습니다. 덩굴로 덮힌 나무는 햇빛을 제대로 받지 못해 말라 죽고 있습니다. ◀SYN...
김건엽 2008년 11월 05일 -

R]부자 농촌만들기 프로젝트
◀ANC▶ 경상북도가 부자 농촌 만들기에 팔을 걷어 부쳤습니다. 균등하게 돈을 지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른바 돈이 되는 아이템에 집중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군위에 있는 옥수수 가공 공장입니다. 옥수수 작목반이 운영하는 이 곳은 한약재를 달인 물로 삶은 옥수수 ...
윤태호 2008년 11월 05일 -

쌀 소득보전 직불금 심의위원회 구성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각 읍,면, 동 별로 읍면동장과 농협, 농민단체 관계자들을 위원으로 하는 쌀 소득보전 직불금 심의위원회를 구성합니다. 심의위원회는 쌀 직불금을 신청했다고 신고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실경작 여부를 조사한 뒤 결과를 다음 달 3일까지 행정안전부에 보고합...
권윤수 2008년 11월 05일 -

전교조 경북 비리관련자 처벌 요구
7개 교육사회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경북교육연대는 기자회견을 열고 경북교육감이 퇴진을 했는데도 도교육청은 관련 공무원들에 대한 처벌을 외면하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 또 비리 사학재단에는 재단 관계자들을 퇴진시키고 임시 이사를 파견해 학교운영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철우 2008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