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파리 프레타 포르테 참여 업체 성과
지난 5일부터 나흘간 열린 파리 프레타 포르테에 참여한 지역 패션업체 KDC깜의 대경물산이 스페인과 터키 등 7개국으로부터 9만 5천 달러어치의 수출 주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C&보코의 최복호 패션연구소도 1차로 4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패션업계들이 상당한 수출 계약 성과를 거뒀습니다.
최고현 2008년 09월 10일 -

대구택시노사 중재 받아들여 파업 위기 넘겨
대구법인택시 노조가 경북지방노동위원회의 쟁점이 됐던 1인 1차제 근로자의 경우 내년부터 1일 운송수입 기준 금액을 초과한 금액은 근로자와 사용자가 9대 1의 비율로 나누는 내용으로 하는 중재를 받아들였습니다. 이에 따라 법인택시 노조는 파업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법인택시조합측에서는 중재내용을 이사...
최고현 2008년 09월 10일 -

과열유치행위 감점 미적용 집중 추궁
경상북도의회 도청이전 진상 조사 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안동예천 지역 15건을 비롯해 의성 7건, 상주 1건 등 모두 31건의 과열 유치 행위가 접수됐지만 한 건도 감점 처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경상북도는 고문 변호사의 자문에 따라 감점 처리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특위는 내일 한 차례 더 증인 심문을 통해 감점 미적...
윤태호 2008년 09월 10일 -

한전 송전철탑 건설반대 주민시위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문양리 주민 20여명이 송전철탑 공사현장에서 레미콘 등 공사차량의 진입을 막고 시공사 직원들과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주민이 다치기도 했는데, 주민들은 한전이 혐오시설을 설치하면서 충분한 협의나 보상과정 없이 공사를 밀어붙이고 있다며 공사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
도성진 2008년 09월 10일 -

"일당 안준다" 방화 미수..2명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어제 오후 6시 반 쯤 일당을 지급하지 않는다며 대구시교육청에서 농성을 벌이다 시너를 뿌리고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53살 조 모 씨 등 건설인부 2명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초등학교 신축 공사장에서 일을 했는데 시공사 측이 일당 10여 만원을 지급하지 않아 교육청 측...
한태연 2008년 09월 10일 -

청소년 60%, 자살 생각해봤다
한국청소년상담원이 전국의 남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4천 700명의 59%인 2천 705명이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다'고 답했고, 실제로 자살을 시도한 응답자도 11%에 달했습니다. 성별로는 여학생의 70%가 자살을 생각해 남학생 50%보다 높았고, 자살을 가장 많이 생각하는 시기는 중...
도성진 2008년 09월 10일 -

경북, 동남권 신공항 조기 건설 요구
경상북도가 경남 창원에서 열린 '동남권 신공항 개발 세미나'에 참석해 신공항 조기 건설과 예산 확보 등을 요구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세미나에서 경북도민의 편익과 경제 활성화에 최대한 기여할 수 있도록 공항 입지를 선정해 줄 것과 조기 건설에 필요한 예산 지원 등을 건의했습니다.
윤태호 2008년 09월 10일 -

영유아 통합지원사업 구미센터 개소
소외계층 아동과 가족들을 통합 지원하는 '시소와 그네' 구미센터가 문을 열고 무료 양육지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시소와 그네' 구미센터는 빈곤 가정이나 장애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의 7살 이하 영·유아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방문보건 사업, 보육과 정서지원 사업을 벌입니다.
도건협 2008년 09월 10일 -

식자재 냉동,냉장 혼합적재차 적발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냉동·냉장제품을 혼합 적재해서 전국의 프랜차이즈 음식점으로 납품하러 가던 식자재 납품업소 탑차 6대를 적발해,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냉동제품은 영하 18도 이하, 냉장제품은 0도에서 10도 사이로 보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서성원 2008년 09월 10일 -

구미 억대 빈집털이 검거
구미경찰서는 구미 시내 주택가를 돌며 억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9살 이 모 씨와 50살 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인력시장에서 알게 된 이들은 지난 3월부터 구미 시내 주택가 빈집을 골라 출입문이나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31차례에 걸쳐 1억 2천만원 어치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범행 ...
도건협 2008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