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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노조 잠정안 부결 소식에 부품업계 우려
현대자동차 노조가 노사가 마련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부결시키자 지역 자동차 부품업계는 또 다시 파업수순으로 가는 것이 아니냐며 걱정하고 있습니다. 지역 자동차 부품업계는 지난 2일 현대자동차 노사가 잠정합의안을 이끌어내자 안도하는 분위기였지만 오늘 노조가 잠정합의안을 부결시켰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파...
최고현 2008년 09월 05일 -

R]주말 날씨 좋아요
◀ANC▶ 추석을 한 주 앞두고 장을 보거나 성묘, 벌초 등으로 이번 주말과 휴일 많이 바쁠 것 같은데, 내일과 모레 날씨는 좋겠지만 다소 더울 것으로 보입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일요일인 모레면 "백로"입니다. 가을로 접어들면서 일조량이 많아져 이 시기에 곡식이 잘 여물게 되는데요 주렁 ...
2008년 09월 05일 -

대구 아파트에서 고교생 투신 사망
어젯밤 10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에 있는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고등학교 3학년 김모 군이 20층에서 떨어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내성적인 김 군이 성적때문에 우울하다"는 이야기를 많이했고, 어제 수능 모의평가가 실시된 것으로 미뤄 성적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
도성진 2008년 09월 05일 -

대구경찰ㆍ게임위, 사행성 게임장 21곳 단속
대구지방경찰청은 최근 게임물 등급위원회와 합동으로 불법 사행성게임장 21곳을 단속하고, 업주 2명을 구속하는 한편, 24명을 입건했습니다. 또 게임기 300여 대와 현금 2천 900여 만원, 경품 3만여 개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경품 게임장 업소 88곳이 휴업이나 폐업을 하는 등 계속 감소하고 있지만 단속을 ...
한태연 2008년 09월 05일 -

전당포 벽 뚫어 도둑질하려던 10대 4명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전당포 벽을 뚫고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모 중학교 3학년 15살 김모 군을 입건하고, 같은 혐의로 10대 3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새벽 2시 쯤 대구 수성구 범물동 모 빌딩 5층에서 전당포와 맞닿은 영어교습소의 벽을 뚫으려다 실패하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여러...
한태연 2008년 09월 05일 -

추석맞이 불우이웃 방문
대구시는 추석을 앞두고 소외 계층 2만여 명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합니다. 다음 주 추석 연휴까지 계속되는 불우이웃 방문 행사에서는 쪽방 거주인과 거리 노숙인, 각종 시설 생활자와 소년소녀가장 등 2만여 명에게 4억 5천 600만 원어치의 위문품을 전달합니다. 이와함께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한 대구시청 간부공무원...
이태우 2008년 09월 05일 -

70억원대 필로폰 밀반입 3명 구속
한 번에 7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다량의 필로폰을 밀반입한 일당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북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중국에서 다량의 필로폰을 들여와 판매하려 한 혐의로 인천시 중구 53살 이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중순 중국 산둥성의 한 식당에서 49살 김모 씨로부터 "장난감 샘플이 든 가방을 인천...
한태연 2008년 09월 05일 -

영남대 총장선거,매니페스토 도입
영남대학교가 차기 총장선거에 매니페스토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12월 제13대 총장선거를 앞두고 있는 영남대는 지난달 초 총장후보자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대상자들에게 공약의 우선순위를 정해 제시하도록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공약을 만들 때는 목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우선순위와 시간계획,재원...
서성원 2008년 09월 05일 -

포커스M 예고
오늘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포커스M 시간에는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 대구가 성공하기 위한 요건과 과제를 진단한 '국가산업단지 성공요건은?'과 일본이 독도영유권을 주장하는 근거와 허구성을 짚어본 '독도,알아야지킨다' 왕성한 번신력으로 낙동강 수서 생태계를 위협하는 어종 '끄리'를 취재한 "낙동강의 불청객 '끄...
이상원 2008년 09월 05일 -

교제거부한다며 납치,폭행한 일당 검거
사귀던 연하남이 만나주지 않자 교제할 때 쓴 돈을 내놓으라며 연하남과 연하남의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납치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대구시 북구 침산동 33살 조 여인과 조씨의 친구 등 6명에 대해 강도 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주점에서 만나 교제하던...
김은혜 2008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