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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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국비예산, 집행부진
올해 편성됐던 대구,경북지역 국비예산이 제대로 사용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예산정책처에 따르면 대구선 복선 전철화사업의 경우 올해 46억 7천 500만 원이 편성됐지만 관계기관 협의 지연을 이유로 지금까지 집행금액이 1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대구권 광역철도 기본조사예산 6억 원과 동대구...
2008년 10월 31일 -

대구MBC 옥션M, 아트 인 대구 개최
옥션M의 제 5회 미술품 경매가 오늘 저녁 7시 대구문화방송 1층 스튜디오에서 열립니다. 국내외 100여명의 작가들이 150여점을 출품한 가운데 이번 옥션에는 권경엽, 다카시 무라카미 같은 작품을 구하기 힘든 작가들의 작품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한편 어제 개막한 '이 펀 2008'축제에서는 전국에서 지역 예선을 통과한 10...
김철우 2008년 10월 31일 -

정신질환 인식개선 캠페인 열려
최근 우울증 등 정신질환으로 인한 자살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이 열립니다. 사회복지법인 베네스트는 오늘 오후 5시 대구 중앙로 지하상가 일대에서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과 정신건강 관리법을 알리는 캠페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정신보건센터와 정신과 ...
김은혜 2008년 10월 31일 -

키코 손실로 인한 회생 절차 첫 개시
키코 가입으로 수백억 원의 손실을 내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기업에 대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법원이 기업회생 절차 개시 결정을 내렸습니다. 대구지방법원 파산부는 오늘 지난 20일 법정관리를 신청한 대구의 철강 가공 설비제작엔지니어링 업체 IDH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IDH가 키...
한태연 2008년 10월 31일 -

지역사립대 기부금수입 상위권
지난해 지역 사립대의 기부금 수입이 전국 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사학진흥재단에 따르면 영남대의 지난해 기부금 수입이 131억원으로 조사대상 290개 사립학교 가운데 8번째로 많았고 포항공대와 대구가톨릭대, 계명대도 2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전문대 가운데는 영진전문대가 15억원으로 전국에서 기...
서성원 2008년 10월 31일 -

자전거도로 개선 시급해
대구지역 자전거도로가 대부분 인도겸용으로 자전거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대구녹색소비자연대는 지난 6월부터 3개월동안 대구시내 자전거도로 실태를 조사한 결과 500여 km의 자전거 도로 가운데 전용도로는 7%인 36km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녹색소비자연대는 대부분의 자...
김은혜 2008년 10월 31일 -

R]달라진 기상예보..내일 쾌청
◀ANC▶ 기상청 일기예보가 동단위로 바뀌면서 지역별 시간별 맞춤형으로 개편됐습니다. 달라진 기상예보 시스템과 주말 날씨 박선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그동안의 예보는 "오후 한때 비" 대구 경북에 5~20mm의 비"란 식으로 포괄적이고 두루뭉술해서 언제 얼마만큼 비가 온다는 것인지 알 수 ...
2008년 10월 31일 -

대구 조직 폭력배 32명 검거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탈퇴한 조직원을 보복 폭행한 혐의로 대구시 동구 율하동 28살 김모 씨 등 향촌동파 조직폭력배 32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김씨 등 8명을 구속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15일 새벽 3시 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모 식당 앞에서 조직을 탈퇴했다는 이유로 26살 최모 씨 등...
한태연 2008년 10월 31일 -

대구 조직 폭력배 32명 검거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탈퇴한 조직원을 보복 폭행한 혐의로 대구시 동구 율하동 28살 김모 씨 등 향촌동파 조직폭력배 32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김씨 등 8명을 구속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조직 운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무허가 대출 사무실을 차려놓고 인터넷 광고를 보고 찾아온 심모 씨 등 4명...
한태연 2008년 10월 31일 -

시의회 성명서 "수도권 규제 철폐 규탄"
대구시의회는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와 관련해 성명서를 내고 "수고권 규제 완화는 지방을 내팽개치고 국론을 분열시키는 것이라며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시 의회는 수도권 규제합리화란 이름으로 수도권 규제를 철폐하는 정부의 기만행위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정부가 여러 차례 강조했던 선 지방발전과...
이태우 200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