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에 있는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고등학교 3학년 김모 군이
20층에서 떨어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내성적인 김 군이 성적때문에
우울하다"는 이야기를 많이했고,
어제 수능 모의평가가 실시된 것으로 미뤄
성적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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