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찰서는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고물상에 침입해
25톤 화물차에 고철을 실어 훔치는 등
모두 30여 차례에 걸쳐 고철 600톤,
4억 9천 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울산에 사는 46살 유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미리 훔친 고물상 보안카드를 이용해
경비망을 쉽게 뚫고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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