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와 대전, 부산 등
전국 17개 슈퍼마켓을 돌며
천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구미에 사는 45살 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동 경찰서도
안동과 의성 일대 빈 농가를 돌며
모두 15차례에 걸쳐 2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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