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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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속 화폐발행액도 줄어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설을 앞두고 대구·경북지역의 화폐 발행액이 지난 해 설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12일부터 어제까지 10일 동안 지역 금융기관을 통해 공급한 화폐 순 발행액은 3천 766억 원으로 지난 해 설 보다 36%, 2천 105억 원이 줄었습니다. 이는 올 설 연휴 기간이 지난해보다 짧은...
2009년 01월 23일 -

R]설 연휴..건강주의보
◀ANC▶ 이번 설 연휴에 고향 가는 길이 막혀도 운전대를 잡아야 하는 분들, 차례상 준비를 위해 많은 음식과 설거지를 해야하는 분들, 벌써부터 걱정일텐데요. 허리 건강에도 신경쓰셔야하겠습니다. 건강리포트, 서성원 기자가 주의해야할 점을 짚어드립니다. ◀END▶ ◀VCR▶ ◀INT▶조재호/대구시 만촌동 "차 안에 ...
서성원 2009년 01월 23일 -

설.대보름맞이 행사 풍성
설과 정월 대보름을 맞아 대구지역 곳곳에서 공연과 세시 민속놀이 등 문화행사가 다양하게 열립니다. 우리모습보존회는 내일 오후 지하철 동대구역 광장에서 '설맞이 대축제'를 열어, 가족 뮤지컬 '형아'를 공연하고 어른들께 드리는 세배의식, 세시풍속놀이 등을 펼칩니다. 달서구첨단문화회관은 내일부터 27일까지 야외...
이태우 2009년 01월 23일 -

R]설 밑, 근로자는 춥다
◀ANC▶ 혹독한 경기 침체 속에 상당수 기업체들이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근로자들에게도 올 설은 유난히 춥기만 합니다. 상여금 지급업체는 줄고, 금액을 줄여서 주는 업체가 많아졌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대구 성서공단의 한 자동차 부품업체. 경기침체가 본격화되...
이상석 2009년 01월 23일 -

R]곶감의 변신
◀ANC▶ 설 선물의 대표적인 농산물, 상주곶감이 명품화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홍삼을 넣은 곶감이 나오는가 하면 금가루를 뿌린 곶감도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VCR▶ 막바지 곶감 포장작업이 한창입니다. 혹시 묻었을지 모를 이물질을 털어낸 뒤 포장재에 담는 마지막 공정 전 또 하나의 작업이 있습...
정동원 2009년 01월 23일 -

대구공항검역소, 비상방역체계 실시
전염병 유입을 막기 위해 공항이 비상검역체계에 들어갔습니다. 국립포항검역소 대구국제공항지소는 최근 중국 등지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오늘 오전 11시부터 공항 입국장과 항공기 계류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감염환자 발생에 대비한 자체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점...
김은혜 2009년 01월 23일 -

뇌물받은 공무원 2명 추가 기소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고령군 광역상수도 공사를 하며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고령군청 공무원 2명과 업체대표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 4월부터 고령군 상수도 공사를 하며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골프채와 휴가비 등으로 천 400여 만원어치의 향응을 주고 받은 혐의를 받...
조재한 2009년 01월 23일 -

R]다이옥산 파동 속 물갈이 인사
◀ANC▶ 낙동강 물이 다이옥산으로 위협받고 있을때 대구시의 대응이 허술했던데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한참 대책을 세우기도 바쁜 시점에 엉뚱하게도 상수도 관련 공무원들을 대거 물갈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낙동강 왜관철교 지점의 1,4-다이옥산 수치가 환경부 ...
도성진 2009년 01월 23일 -

만평]근로장려금 제도 홍보 나서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에게 최대 120만 원의 현금을 지원하는 근로장려금 제도가 올해부터 시행되지만 몰라서 신청하지 않는 사례가 많을 것이란 게 국세청의 분석인데요. 서현수 대구지방국세청장 "지난 해 부부합산소득이 천 700만 원 미만이고 자녀를 한 명 이상 키우는 수급대상가구가 많지...
2009년 01월 23일 -

'다이옥산파동' 생방송 토론 예고
대구MBC 시사토론은 잠시 후 오늘 밤 9시 50분부터 70분 동안 열흘 이상 비상사태를 맞고 있는 대구수돗물 1,4 다이옥산 파동을 진단합니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오늘밤 토론에는 권대용 대구시상수도 본부장, 박종록 대구지방환경청장 등 관계당국과 학계,시민단체 관계자들이 나와 토론을 벌입니다.
2009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