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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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입도 통합시스템 구축
경상북도는 독도 입도 절차를 간소화하고, 입도 업무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독도 입도 통합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독도 입도 통합 시스템은 기존의 독도 입도신청서를 전화나 팩스로 신청하던 절차를 대폭 줄여 인터넷으로 실시간 처리하는 것입니다. 경상북도는 통합시스템 구축을 위해 이달 말까지 업체를 ...
윤태호 2009년 03월 20일 -

"취수원 이전 용역 중단해야"
대구경북 녹색연합은 낙동강 취수원 이전 논의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녹색연합은 "한나라당과 대구시의 취수원 이전 발표는 사회적 합의를 무시한 일방적이고 타당성없는 발상"이라면서 "낙동강은 오염원 관리와 오염물질 저감시설 설치를 통해 충분히 살릴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취수원 이전지로 유력하게 ...
이태우 2009년 03월 20일 -

향 피우려다 산불... 0.1ha 태워
오늘 낮 1시 쯤 대구시 북구 서변동 북대구나들목 주변 야산에서 불이 나 헬리콥터 7대와 공무원등 300명이 진화에 나선 끝에 임야 0.1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산림당국은 30대 여성이 산소에서 향을 피우려다 산불로 번졌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 오후에도 대구 동호동에서 입산자가 버린 담뱃불이...
도성진 2009년 03월 20일 -

경북지역 산불 지난해보다 3배 많아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 발생이 크게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상북도와 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현재까지 발생한 산불은 모두 62건에 피해면적은 33헥타르로 지난해 3월 말까지 23건에 비해 세 배 가량 많습니다. 특히 이 달 들어서만 29건의 산불이 났고, 피해가 집계되지 않은 소규모 산불까지 더하면 모두 52...
도성진 2009년 03월 20일 -

R]대구문화정책 "되는게 없네"
◀ANC▶ 대구 미협 비리사태와 관련해 대구시의 문화 관련 정책에 대해 비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문화산업을 도시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삼겠다고 공언했지만, 제대로 이뤄지는 정책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 이태우 기자의 보도. ◀END▶ ◀VCR▶ 대구 문화계의 최대 화두는 문화재단설립입니다. 시가 해 오던 문화관...
이태우 2009년 03월 20일 -

R]그림책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ANC▶ 전세계의 그림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 축제가 대구에서 개막했습니다. 동화 속의 장면을 설치 미술 작품으로 재현해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연잎을 타고 하늘을 나는 개구리가 살아 움직이는 듯 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
권윤수 2009년 03월 20일 -

자율형 사립고 지정운영방안 정책토론회 열려
자율형 사립고 지정·운영 방안과 미지정 사립고와 공립고의 발전방안을 탐색해보는 정책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대구교육청에서 열린 오늘 토론회에서 대경교육학회 정일환 교수와 주동범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대구시 자율형 사립고는 가칭 대구시 자율형 사립고 선정·지정위원회를 구성해 이 위원회를 중심으로 이뤄져야...
서성원 2009년 03월 20일 -

시사토론-기초선거 공천제 폐지
오늘밤 9시 55분부터 방송되는 대구mbc 시사토론에서는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제, 왜 문제있나?'를 주제로 토론을 벌입니다. 오늘 토론에서는 국회의원과 구청장, 구의원 등 여야 선출직 인사와 전문가가 나와 최근들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기초지방선거 공천제 폐지운동의 배경과 앞으로 과제 등을 진단합니다.
2009년 03월 20일 -

칠곡에서 대형화물차 전봇대 충돌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칠곡군 석적읍 읍사무소 부근 도로에서 37살 강 모씨가 몰던 8.5톤 대형 화물차가 도로 오른쪽 전봇대를 들이받으면서 전봇대가 부러져 조수석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강씨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도로로 나오는 차를 피하려다 차가 미끄러졌다는 운전자 강씨의 말과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도건협 2009년 03월 20일 -

R]석주선생 서거 77년만에 호적등재
◀ANC▶ 일제강점기때 호적을 만들지 못해 무호적자로 남아있던 독립운동가들에게 새로운 가족관계등록부가 만들어졌습니다. 해방된지 64년만 입니다. 이 호 영 기잡니다 ◀END▶ ◀VCR▶ 국가보훈처의 신청으로 서울가정법원에서 가족관계등록부 창설을 허가한 독립운동가는 모두 62명입니다. (C/G) 이 가운데 대구경...
이호영 2009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