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향 피우려다 산불... 0.1ha 태워

도성진 기자 입력 2009-03-20 16:48:37 조회수 1

오늘 낮 1시 쯤 대구시 북구 서변동
북대구나들목 주변 야산에서 불이 나
헬리콥터 7대와 공무원등 300명이
진화에 나선 끝에 임야 0.1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산림당국은 30대 여성이 산소에서
향을 피우려다 산불로 번졌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 오후에도
대구 동호동에서 입산자가 버린 담뱃불이
산불로 번져 임야 0.2헥타르가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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