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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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교통사고 지난 해보다 줄어
설 연휴 동안 대구시내 교통사고 발생과 사상자수가 지난 설 연휴 때보다 줄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어제까지 대구시내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104건으로 지난 설 연휴 때보다 3건 줄었고, 사망자는 1명, 부상자는 140명으로 지난 해보다 각각 50%와 19% 줄었습니다. 또 과속과 신호 위반 차량은 4...
권윤수 2009년 01월 28일 -

포항-울릉간 여객선 운항 재개
기상 악화로 중단됐던 포항-울릉간 여객선 운항이 어제부터 재개됐습니다. 포항-울릉간 여객선은 해상의 높은 파도 때문에 지난 23일부터 운항이 중단됐는데, 그저께 풍랑주의보가 해제되면서 어제부터 운항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사람을 비롯한 천 200여 명이 어제와 오늘 여객선을 이용...
권윤수 2009년 01월 27일 -

R]이회창 총재 대담
◀ANC▶ 새해 기획 '지역발전 해법 정치권에 듣는다' 오늘은 이회창 자유 선진당 총재의 의견을 듣겠습니다. 지역 MBC 특별 취재단 김낙곤 기잡니다. ◀END▶ ◀VCR▶ 질문)자유선진당 수도권 규제 완화정책 견제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도권 규제 완화 무엇이 문제인가 이회창:옛날 같으면 일본의 동경 ...
금교신 2009년 01월 27일 -

대구교육청, 방문민원
대구 교육청은 민원인이 각종 증명서를 집에서 인터넷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 홍보자료를 민원인 천 600여 명에게 보냈습니다. 인터넷 발급가능 증명서는 졸업증명서,재직증명서, 검정고시 합격 증명서 등 8가지 종류입니다. 대구교육청은 지난해 처리한 제증명 발급민원 만 5천여 건 가운데 60%가 직접 방문해 처리...
이상원 2009년 01월 27일 -

만평]비싸야 좋은 학원?
장기화된 경기침체 속에 학원 등 사교육비에 대한 학부모들의 부담도 커질 수 밖에 없는데요, 헌데 웬일인지 정작 이 문제를 직접 제기하는 학부모들은 거의 없다지 뭡니까요? 대구 동부교육청 정재준 평생교육체육과장, "제가 해당 과장으로 근무한 지 일년이 다 됐지만 학원비 비싸다고 얘기하는 학부모들 전화를 한 통도...
이상원 2009년 01월 27일 -

R]다이옥산 파동, 통합 관리가 대안
◀ANC▶ 이번 1,4-다이옥산 파동을 비롯해 낙동강 상수원의 오염사고가 되풀이 되고 있는 이유 가운데는 행정기관간의 통합관리가 되지 않는 것도 중요한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관련 지자체들이 낙동강 통합 관리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 화섬업...
윤태호 2009년 01월 27일 -

R]2009년,올해는 꿈 이룬다
◀ANC▶ 2009년은 이미 시작됐지만, 아직 새로운 한해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지역을 연고로 한 프로축구 대구FC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그 주인공인데요. 한겨울을 뜨겁게 보내는 선수들을 석원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1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던 삼성 라이온즈....
석원 2009년 01월 27일 -

독도에서 근무하던 경찰관 1명 실종
독도에서 근무를 하던 경찰관 1명이 실종돼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독도경비대 소속 30살 이모 경사가 오늘 새벽 2시30분에서 3시 사이에 없어진 것을 동료 대원이 발견했습니다. 독도경비대는 독도에 있는 각종 시설물에 대한 수색을 실시했으나 이 경사의 흔적을 찾지 못해 해경 소속 경비함과 헬기...
이규설 2009년 01월 27일 -

R]폭행,협박..대부업체 횡포
◀ANC▶ 채무자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빚독촉을 하는 건 불법입니다. 하지만 빌려준 돈을 받기 위한 대부업체의 횡포는 여전해 채무자는 물론 주위 사람들도 시달리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아파트 입구에서 서성이던 한 남자가 안으로 들어서고.. 잠시 뒤 또 다른 남자가 들어가더니 서로 밀...
김은혜 2009년 01월 27일 -

R]아쉬움 가득..설 연휴 마지막 날
◀ANC▶ 남] 연휴 마지막날 잘 보내고 계십니까? 이제 설 연휴가 끝나고 내일이면 일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여] 오랜만에 함께 한 가족들과 헤어지는 발걸음에는 진한 아쉬움이 묻어났습니다. 설 연휴 마지막 날 표정을 도성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50여 가구가 집성촌을 이뤄사는 고령 개실마을. 3...
도성진 2009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