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권정생 어린이문화재단 출범
지난 2007년 5월 세상을 떠난 아동문학가 권정생 선생을 기리는 권정생 어린이문화재단이 출범했습니다. 재단측은 오늘 안동시 명륜동 재단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선생의 유산과 인세 등을 기금으로 삼아 남북한 및 분쟁지역 어린이들을 돕는데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어린이재단은 '인세 등 모든 것을 어린이들을 위해 ...
정윤호 2009년 03월 19일 -

경주 벚꽃마라톤 신청 조기 마감
다음달 4일 열리는 '경주 벚꽃마라톤대회'에 참가 신청자가 몰리면서 신청 접수가 조기에 마감됐습니다.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16일까지 대회 참가 신청자는 당초 모집 예정인원 만 2천명보다 천 6백명 많은 만3천6백여명으로 역대 최고 참가자 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일본인과 중국인 등 외국인도 신청자도 천 600여명...
이규설 2009년 03월 19일 -

화성산업 건설 부문 매출 1兆기업 '우뚝'
화성산업 건설부문이 매출 '1조원 클럽'에 가입해 전국적인 기업으로 발돋움 했습니다. 대한건설협회가 최근 발표한 2008년 전국 건설업체 공사실적에 따르면 화성산업 건설부문은 지난해 자회사인 화성개발 기성액을 합쳐 전체 매출이 1조 36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시공평가액 기준으로 볼 때 매출 1조원은 전국 30...
2009년 03월 19일 -

"대구시민 1%만 수돗물 그냥 마신다"
가정에서 수돗물을 끓이지 않고 그대로 식수로 사용하는 대구 시민은 전체의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백화점이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최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누리꾼 4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가정에서 식수로 사용하는 물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수돗물을 그대로 먹는다'는 답...
2009년 03월 19일 -

칠곡 연쇄 산불방화 용의자 구속
최근 경북 칠곡군 일대에 잇따라 산불을 낸 방화 용의자가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형사4부는 지난 1월 4일, 술에 취한 상태로 칠곡군의 한 야산에 불을 질러 임야 1.7헥타르를 태우는 등 모두 7차례에 걸쳐 산불을 낸 혐의로 25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산불현장 주변의 CCTV에 찍혀 덜미를 잡힌 김 씨는 검찰조...
도성진 2009년 03월 19일 -

R]불공정 관행에 우는 중소기업
◀ANC▶ 구미의 한 중소기업이 불공정 거래 관행 때문에 더 이상 사업을 못하겠다면서 공장 문을 닫고 원청업체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도건협 기자가 집중취재했습니다. ◀END▶ ◀VCR▶ 5년 전부터 구미공단 대기업의 1차 협력업체에휴대폰 부품을 납품해 온 신승준씨는 지난 1월 납품대...
도건협 2009년 03월 19일 -

제8회 대구국제광학전 막 올라
아시아 최대 안경전시회인 제8회 대구국제광학전이 엑스코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늘부터 사흘동안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모두 130여개 업체가 참가해 560여개 부스에서 안경테와 선글라스, 안경렌즈 등 올해 개발된 신제품들과 최근 안경 트렌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박람회 기간중에는 해외 29개국에서 500여명의 ...
이상석 2009년 03월 19일 -

빚 못 갚는 기업, 서민 급증
불황이 길어지면서 은행대출을 제때 갚지 못하는 기업과 서민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과 서민들이 지난 1월 한달동안 제때 갚지 못한 은행대출이 8천 300여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해 9월 1% 아래에 머물던 지역 예금은행 연체율도 지난 해 11월 1.14%...
2009년 03월 19일 -

대학생 10명중 4명이 아르바이트 해
대학생 10명 중 4명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고, 가장 큰 이유는 생활비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대학생 천 2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45%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고, 올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대학생도 12%를 넘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유로는 경기침체로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와 ...
이상석 2009년 03월 19일 -

경북TP, 1인 창조기업 육성에 나서
경북테크노파크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음달부터 '1인 창조기업' 육성에 적극 나섭니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이를 위해 경상북도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뒤 경북지역에서 비교 우위를 갖고 있는 한방 바이오와 생활문화 콘텐츠 분야를 중심으로 50개의 1인 창조기업을 선정해 우선 육성할 계획입니다. '1인 창조기업'은 액세서...
이상석 2009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