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5월 세상을 떠난
아동문학가 권정생 선생을 기리는
권정생 어린이문화재단이 출범했습니다.
재단측은 오늘 안동시 명륜동 재단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선생의 유산과 인세 등을
기금으로 삼아 남북한 및 분쟁지역 어린이들을 돕는데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어린이재단은 '인세 등 모든 것을 어린이들을 위해 써 달라'라는 '몽실언니'의 작가
권정생 선생의 유지에 따라 발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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