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수돗물을 끓이지 않고 그대로 식수로
사용하는 대구 시민은 전체의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백화점이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최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누리꾼 4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가정에서 식수로 사용하는 물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수돗물을 그대로 먹는다'는 답변은
1%에 그쳤습니다.
또 `보리차 등으로 끓여 마신다'는 답변이
전체의 47%로 가장 많았고
`정수기 이용' `생수 구입' `약수터 이용'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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