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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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아파트 새시시공 뇌물거래 6명 구속
재건축 아파트 새시 시공과 관련해 수억 원을 주고받은 업체대표와 조합장 등 6명이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재건축아파트 조합장 등에게 시공업체 선정을 대가로 돈을 건넨 혐의로 모 업체 대표 48살 최모 씨와 최 씨로부터 돈을 받은 조합장 등 6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
조재한 2009년 11월 09일 -

구의원 잇따른 해외연수, 도마에 올라
구의원들의 해외 연수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대구 남구의원 9명은 2천만 원 상당의 예산을 들여 지난 1일부터 일주일 동안의 일정으로 대만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3개국에 선진도시 의회방문을 주제로 해외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그러나 의회 시설을 둘러보는데 그친데다 떠난 시기가 미군기지 군사보호구역 지정을 반...
권윤수 2009년 11월 09일 -

한국기계연구원 대구 분원 설립
한국기계연구원이 대구에 분원을 냅니다. 한국기계연구원과 대구시, 그리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 오전 11시 대구시청에서 분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기계연구원대구분원은 모두 370억 원으로 대구테크노폴리스 3만여 제곱미터에 조성되고 전문 연구원 50여 명이 머물게 됩니다. 기계연구원대구분원...
이태우 2009년 11월 09일 -

삼성 채태인,대구한의대 홍보대사로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채태인 선수가 대구한의대학교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대구한의대는 삼성라이온즈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주역으로 꼽히는 채태인 선수가 한방 특성화대학으로 지역 차세대 동력인 메디컬 산업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대구한의대와 닮은 점이 많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한...
서성원 2009년 11월 09일 -

R]친환경 재배도 신종 플루 영향
◀ANC▶ 신종플루 쓰나미가 친환경 채소 재배농가에도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얼핏 이해가 가지 않는 분도 계실텐데, 식당이며 학교 급식이며 신종 플루 때문에 집밖에서 먹는 음식에 대한 수요 자체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성주에서 참외가 주력품종이 아닌 유일한 지역, 수륜...
김철우 2009년 11월 09일 -

30대 여성 상대 무료 자궁경부암 검진
경상북도가 이 달 말까지 30대 여성을 대상으로 자궁경부암 무료 검진을 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특정암과 국가암 조기검진사업 대상에서 제외되는 여성 170명이고,포항과 안동, 김천의료원에서 검사를 하게 됩니다 검진을 원하는 사람은 지역 보건소에 신청을 하면 되고, 무료진단 검사자로 선정되면 해당 의료원에서 검사...
김철승 2009년 11월 08일 -

R]희망근로사업 예산은 일자리 창출에 쓰여야
◀ANC▶ 대구의 한 기초자치단체가 정부의 국책사업인 희망근로사업 예산을 구비로 전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부터 정부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희망근로사업'을 야심차게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각 자치단체마...
박재형 2009년 11월 08일 -

경북 산불예방 비상 체제 돌입
건조한 날씨 속에 올들어 지난 달 말까지 경북도내에서는 130여건의 산불이 발생해 평년에 비해 70% 이상 늘자 경상북도가 산불예방 비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는 유급 산불감시원 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바람이 많이 불거나 산불위험 지수가 높아지면 실시간 산불정보 문자메시지를 보내 감시를 강화하는 등 전반적...
김철우 2009년 11월 08일 -

R]수능 D-4...애틋한 학부모
◀ANC▶ 수능 시험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 못지 않게 학부모들도 초초하고 긴장되기는 마찬가진데요 시험일이 다가오면서 수험생 자녀의 선전을 바라는 학부모들의 기도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 ◀END▶ ◀VCR▶ 안동시 이천동 태화산 기슭에 우뚝솟은 제비원 미륵석불. 중생을 구제하고 ...
성낙위 2009년 11월 08일 -

문경에서 산불..2시간 만에 꺼져
오늘 새벽 6시쯤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잡목 등 660제곱미터를 태우고 2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마을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던 중 불이 야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9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