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쯤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잡목 등 660제곱미터를 태우고
2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마을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던 중
불이 야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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