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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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이어져, 내일은 더 추워
올해 마지막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방은 추운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대구 4.3도를 비롯해 영천 4.2, 구미 2.7, 포항 8.1, 안동 1.6도 등으로 추운 날씨를 이어갔습니다. 내일 아침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2도로 오늘보다 다소 높거나 비슷하겠지만, 낮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오늘보다 기온...
한태연 2009년 12월 27일 -

R]자전거도 명품(名品)시대
◀ANC▶ 세계 자전거 시장에서도 고가 제품의 영역이 넓어지고 있어서 기술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자전거 부품과 용품 시장에도 고급화 바람이 불면서 명품 시대가 찾아와 지역에서도 이러한 시장에 대한 선점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유럽과 미국 등 현지를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윤태호 2009년 12월 27일 -

결혼식 하객태운 관광버스.승용차 충돌 7명 사상
오늘 오전 10시 쯤 경주시 보덕동 덕동댐 근처 도로에서 결혼식 하객을 태우고 보문단지 쪽으로 달리던 45인승 관광버스와 마주오던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53살 김모 여인이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승객과 관광버스 승객 등 모두 6명이 크게 다쳐 경주 동국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
한태연 2009년 12월 27일 -

전세시장도 양극화 현상
매매시장에 이어 전세시장에서도 면적별 양극화 현상이 극심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올 한해 전세시장 변동률은 분양면적 66에서 99제곱미터 미만, 예전의 20평형대는 2.26% 상승했고, 30평형대인 99에서 132제곱미터 미만은 무려 4.5%나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40평형대인 132제곱미터 이상은 면적별로 최대 3.3%까지 하...
이상석 2009년 12월 27일 -

대구지하철참사 추모 조형물 제막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대책위원회는 오는 29일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8미터 높이의 탑 2개로 이뤄진 '추모와 안전을 상징하는 조형물' 제막식을 갖습니다. 이 조형물은 지난 2003년 2월18일 대구 중앙로역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동시에 안전한 도시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건립한 것입니다. 희생...
한태연 2009년 12월 27일 -

대구도시철도공사 내년 인턴 100명 채용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인턴사원 100명을 채용합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내년도 예산에서 경상경비 5%를 줄여 일자리 창출에 쓰기로 하고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50명씩 인턴을 선발합니다. 공사측은 만 29살 이하 미취업자 가운데 국민기초생활법에 의한 저소득층을 우선 채용하며, 상반기 인턴은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를 ...
한태연 2009년 12월 27일 -

대구 수성못, 자연친화 공간으로 탈바꿈
대구 수성못이 볼거리가 있는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대구시는 오는 2011년까지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범어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수성못 환경개선사업을 묶어 자연친화적 명소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을 위해서는 수성못에 수생식물 군락과 생태 탐방로, 인공 수초섬 등을 조성할...
한태연 2009년 12월 27일 -

여성,아동..성폭력 범죄 피해 늘어
여성과 아동의 성폭력 범죄 피해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여성인구 10만명 당 성폭력 범죄 피해자 발생건수는 지난 2005년 53건에서 지난해 63건으로 약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동 대상 성폭력 범죄도 급격히 늘어 아동인구 10만명당 성폭력 범...
김은혜 2009년 12월 27일 -

쪽방거주인구 늘어..주거안정대책 필요
대구지역 쪽방 거주인구가 줄어들지 않고 있어 대책마련이 필요합니다. 대구 쪽방상담소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 지역 쪽방 거주인구는 850명으로 8년 사이 16% 가량 늘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40대 이상 노령층으로 30대 이하가 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점에 미뤄 실제 인구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
김은혜 2009년 12월 27일 -

만평]방기곡경(旁岐曲徑)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추진해온 혁신도시가, 세종시 수정안 파장으로 고사위기에 몰리자 지방분권 단체들은 혁신도시가 살기 위해서는 세종시를 원안대로 추진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데요.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 조진형 대표, "세종시에 특혜를 주면 혁신도시 올 기업도 ...
도건협 2009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