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시장에 이어 전세시장에서도
면적별 양극화 현상이
극심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올 한해 전세시장 변동률은
분양면적 66에서 99제곱미터 미만,
예전의 20평형대는 2.26% 상승했고,
30평형대인 99에서 132제곱미터 미만은
무려 4.5%나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40평형대인 132제곱미터 이상은
면적별로 최대 3.3%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는 건설사들이 중대형 미분양 물량을
전세로 전환시킨데다,
실수요자 수요 역시 작은 평형대를
선호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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