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각급 학교 신종플루 백신접종 11일부터
대구시 교육청은 오는 11일부터 각급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종플루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접종 순위는 면역력이 약한 특수학교가 가장 먼저이며, 이어 초등학교,중학교, 고등학교 순이고 같은 급별에서는 규모가 큰 학교를 우선으로 했습니다. 지난 3일 실시한 예방 접종 수요자 조사 결과에서는 40만여 명의 초...
이상원 2009년 11월 09일 -

신종플루 관련 사망자 7명으로 늘어
지역에서 신종플루와 관련한 사망자가 7명으로 늘었습니다. 지역 보건당국은 암과 고혈압 등의 증상을 보여온 75살 여성이, 지난 달 23일 폐렴 증세로 입원해 29일 확진판정이 내려진 뒤 치료를 받아오다 지난 7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저질환이 있는 47살 여성도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고 지난 달 말 사망해 역학...
서성원 2009년 11월 09일 -

옛 금오공대 캠퍼스 활용방안 마련
5년째 방치되고 있는 구미 금오공대 옛 캠퍼스 활용방안이 마련됐습니다.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오는 16일 경북대, 금오공대와 함께 2013년까지 500억 원을 들여 구미시 신평동 금오공대 옛 캠퍼스에 구미공단의 연구개발과 비즈니스 지원시설을 설치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합니다. 경북대와 금오공대는 이 자리에 융합기술 ...
도건협 2009년 11월 09일 -

만평]교육현장에 맞는 행정 아쉽다
영어 심화연수를 받은 영어전담 교사들의 절반 가까이가 실제로는 영어 전담교사를 하지 않고 학급담임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미 영어전담교사가 있는 학교에 중복배정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지 뭡니까요. 정만진 대구시 교육위원 "교육청이 교사 배정을 잘못 한 것이죠, 중복 배정으로 원칙 없는 행정이 된 겁...
이상원 2009년 11월 09일 -

R]중부권소식(11/9)-물새는 아파트
◀ANC▶ 중부지사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아파트 단지 전체 가구의 절반에서 물이 샌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구미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ND▶ ◀VCR▶ 준공한 지 7년 된 구미시 구평동의 한 아파틉니다. 안방의 장판을 통째로 들어냈습니다. 벽에도 습기가 차서 온통 곰팡...
도건협 2009년 11월 09일 -

R]수능 신종플루 대비
◀ANC▶ 남] 사흘 앞으로 다가온 올해 대입 수능시험은, 신종플루로 인해 준비과정이 예년보다 훨씬 복잡해졌습니다. 여] 지역의 교육당국과 보건당국도 차질없는 수능 준비를 위해 초긴장 상태에 돌입했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도. ◀END▶ ◀VCR▶ 대구시내 한 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돕니다. 수...
서성원 2009년 11월 09일 -

11/9 교통통제
다음은 오늘 교통이 통제되는 구간입니다. * 신천교 교량 하단부 점검으로 편도 1차로씩 교통이 교차 통제됩니다. (하루종일, 11/9-10) * 큰고개 고가교 남단 아래 지하도는 대구선 복선화 공사로 통제됩니다. (09;00-18;00, -10년 3/17) * 성안오피스텔에서 감삼네거리까지 도로는 도로 살수설비 설치 등으로 출퇴근 시간...
윤영균 2009년 11월 09일 -

유치원 교육비 천차만별
유치원마다 교육비가 천차만별입니다. 최근 대구소비자연맹이 조사한 결과 대구시내 20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의 1년 교육비는 평균 78만 원이고, 30개 사립 유치원의 교육비는 444만 원으로 병설유치원보다 5배 이상 비쌉니다. 8개 영어유치원의 평균 1년 교육비는 784만 원으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의 10배에 달합니다. ...
권윤수 2009년 11월 09일 -

R]상생협력 확대
◀ANC▶ 수직적인 관계로만 인식되던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관계가 동반자 관계로 바뀌고 있습니다. 포스코가 4년전부터 시작한 상생협력이 큰 성과를 얻고 있어 새로운 협력 모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철소 등지에 산업기계를 제작해 설치하는 포항공단의 한 중소기업입니다. 그동...
임재국 2009년 11월 09일 -

R]청송 향토음식 표준화
◀ANC▶ 주왕산의 절경을 찾아 연간 수 백만명이 찾는 청송. 그러나 볼거리에 비해서 먹을거리는 다소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요, 이를 보완할 청송의 새 향토음식들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닭가슴살에 각종 산채를 곁들인 비빔밥, '주왕 닭 골동반'이란 이름이 입맛을 당깁니다. 녹두죽과 다슬기 샐...
홍석준 2009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