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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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신뒤 히터 켜놓고 자다 30대 질식사
어제 오후 3시 쯤 대구 수성구 황금동의 한 골목길에 세워진 차량에서 39살 최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전날 새벽 인근 주점에서 혼자 술을 마신 뒤 차안에서 시동을 켜놓은 채 잠을 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히터를 켜놓고 잠...
박재형 2009년 12월 25일 -

R]대중교통전용지구 시행 20일
◀ANC▶ '저탄소 녹색교통도시'를 만들기 위해 대구문화방송이 마련한 연속 기획뉴스. 오늘은 대중교통과 보행자 중심 거리 조성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대중교통전용지구를 점검해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많은 인파와 차량이 뒤섞여 시내버스가 제대로 달리지 못했던 대구 중앙로. 버스 진...
박재형 2009년 12월 25일 -

R]송년기획5-기대와 실망, 정치권 1년
◀ANC▶ 송년기획, 되돌아본 2009, 오늘은 다섯 번 째로 여당으로서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함께 안겨 준 한나라당을 비롯한 지역 정치권의 1년을 짚어 봅니다. 첨단의료복합단지와 국가산업단지 유치같은 성과와 함께 친이-친박 계파 갈등에 지역 현안 해결은 뒷전으로 미루는 구태를 되풀이하기도 했습니다. 오태동기...
2009년 12월 25일 -

빙벽 붕괴로 2명 사상
오늘 오전 10시 반 쯤 상주시 화북면 입석리 송학폭포 빙벽에서 빙벽 등반 동호회 회원 10여 명이 등반을 하다가 빙벽이 붕괴하면서 42살 염모 씨 등 2명이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염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60살 김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빙벽 윗부분이 녹으면서 붕괴한 것으로 추정하고 ...
박재형 2009년 12월 25일 -

R]뜻깊은 성탄절
◀ANC▶ 성탄절인 오늘 지역 성당과 교회에서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미사와 예배가 봉헌됐습니다. 대구 도심은 오랜만에 많은 인파가 몰려 활기를 띠었습니다. 이상원 기자입니다. ◀END▶ ◀VCR▶ ◀SYN▶ (성가 3-4초) 인간의 모습으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내려오신 아기 예수의 고귀한 뜻이 경...
박재형 2009년 12월 25일 -

R]송년기획4-시름 깊은 서민 경제
◀ANC▶ 송년기획 되돌아본 2009, 오늘은 지역 경제의 지난 1년을 되돌아 봅니다. 각종 경제지표는 호전됐지만 서민 경제는 시름이 깊었습니다. 지역 경제의 잘못된 산업구조도 경제회복이 더딘 원인이 됐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세계적 금융위기 여파로 올 상반기까지 지속된 경기 침체는 하반기부...
이성훈 2009년 12월 25일 -

대구은행 대대적 조직개편 착수
대구은행이 대대적인 조직개편에 착수했습니다. 대구은행은 부행장 3명을 포함해 기존 임원 8명을 퇴임시키는 한편 일부 본부를 폐지하고 본부장급으로 격상됐던 자리를 원위치 시키는 등 18개인 임원 보직을 13개로 줄이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조직개편안을 오는 28일 발표할 예정입니...
도건협 2009년 12월 25일 -

하이패스 5% 할인제 1년 연장
올 연말까지로만 예정됐던 하이패스 이용차량에 대한 5% 상시 할인제도가 1년 더 연장됩니다. 도로공사는 통행료 5% 상시할인제도는 2005년 12월 도입된 이후, 올 한 해만 429억 원의 통행료가 할인됐고 내년에는 640억 원이 할인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하이패스 이용률은 43%이며, 내년에는 52%, 2012년에...
김건엽 2009년 12월 25일 -

상주곶감 한우축제 첫 개최
상주곶감과 상주한우를 홍보하기 위한 '2009 상주곶감 한우축제'가 올해 처음으로 마련돼 오늘부터 사흘 동안의 일정으로 상주 북천시민공원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한우 골든벨과 상주감 빨리깍기 등의 행사가 열리고 축제기간 곶감과 한우를 최고 30%까지 싸게 구입할수 있다고 상주시는 밝혔습니다. 상주시는 상주의 대표...
정동원 2009년 12월 25일 -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 6명 중경상
오늘 새벽 6시쯤 구미시 원평동 시외버스터미널 부근 도로에서 도량동에서 터미널 방향으로 가던 아반떼 승용차가 미끄러지면서 도로 옆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상주시 공성면 19살 최 모군 등 6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차에 탄 6명은 모두 고등학교 동창생...
이상원 2009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