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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입국시키려 북한여성과 결혼
대구 남부경찰서는 중국 동포를 입국시킬 목적으로 국내의 북한 이탈주민과 결혼을 알선한 혐의로 경기도 고양시 46살 박모 씨 등 2명과 북한 이탈주민 39살 한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 6월 중국 동포 2명을 입국시키기 위해 한 씨를 비롯한 북한 이탈여성 2명에게 천 100만 원을 주기로 하고 ...
권윤수 2009년 11월 06일 -

과학수사발전연구회, 과학수사'대상'수상
과학수사발전연구회가 과학수사의 날을 맞아 과학수사 대상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경북경찰청 과학수사연구회는 경찰 과학수사 요원과 법의학 교수 등 700여 명으로 구성된 자생 연구단체로 그동안 50차례가 넘는 연구 사례 발표 등으로 과학 수사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화재 재현실험과 혈흔 반응검사...
도성진 2009년 11월 06일 -

R]백신공장 안동으로
◀ANC▶ 경상북도가 인플루엔자 백신 생산 공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종플루가 확산되면서 제약 업계의 움직임도 빨라져 건립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 ◀END▶ ◀VCR▶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인플루엔자 백신을 생산하는 공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이 달 안으로 국내 굴지의 4개 ...
성낙위 2009년 11월 06일 -

구미 읍·면 파출소 6년만에 부활
구미시의 읍·면 지역 파출소가 6년 만에 부활됩니다. 구미경찰서는 오늘부터 선산읍과 고아읍, 산동면 등 읍·면지역 7개 지구대와 치안센터를 파출소로 전환하기로 하고 지역 기관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습니다. 읍·면지역 파출소는 지난 2003년 지구대와 치안센터 체제로 바뀌면서 사라진 뒤 치안센터에 ...
도건협 2009년 11월 06일 -

대구지역 유통 수산물 안전해
대구지역에서 유통되고 있는 수산물이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형할인점과 수산물 판매점, 일반 횟집에서 판매되고 있는 우럭과 광어 등 수산물 20가지를 수거해 항생물질과 중금속 등 오염물질을 조사했습니다. 분석 결과 항생물질은 20가지 가운데 한 가지에서 허용기준치 이하가 ...
이성훈 2009년 11월 06일 -

물동량 감소율 둔화 지속
국토해양부는 전국 무역항의 전년대비 물동량 감소율이 올 초 12%까지 떨어진 뒤 차츰 회복해, 지난 9월에는 올 들어 가장 낮은 2%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항만별로 보면, 주요항인 부산과 광양항의 물동량은 전년 대비 5% 가량 감소한 반면, 포항항과 평택 당진항 등 중소항은 물동량이 1-2%씩 증가했습니다.
장성훈 2009년 11월 06일 -

저수율 크게 낮아져
경주시민의 식수원인 덕동댐의 저수율이 73.4%로 평년에 비해서 17% 포인트나 낮고, 경주지역 전체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66%로 평년에 비해서 무려 20% 포인트나 낮습니다. 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포항지역 58개 저수지의 저수율도 53%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지난 9월 이후 강수량이 98mm로 평년의 절반에도 훨씬 못 미치...
2009년 11월 06일 -

쓰레기 매립장에서 천 700억원 외화벌어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달성군 다사읍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의 매립가스 청정개발체제 사업이 유엔의 검증을 통과하고 탄소배출권을 승인받게 됨에 따라 22만 5천 900여 톤의 탄소배출권 발행으로 50여억 원의 외화 획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내에서 폐...
이성훈 2009년 11월 06일 -

대구은행,연탄 나눔 운동 펼쳐
대구은행은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을 펼칩니다. 대구은행은 연말까지 대구·경북지역 쪽방 생활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을 벌여 660 가구에 연탄 11만 2천여 장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대구은행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조성한 펀드 자금으로 지난 2006년부터 연...
이성훈 2009년 11월 06일 -

구미시 신종플루 적극 대응 촉구
구미 풀뿌리희망연대는 신종플루 확산에 대해 구미시가 저소득층 대책 마련 등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경북 도내 환자의 절반이 구미에 살고 있고 감염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훨씬 높은데도 구미시가 새마을박람회와 국화축제 등 실적과 지방선거를 의식한 행사를 강행해 감염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
도건협 2009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