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전국 무역항의 전년대비 물동량 감소율이
올 초 12%까지 떨어진 뒤 차츰 회복해,
지난 9월에는 올 들어 가장 낮은 2%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항만별로 보면,
주요항인 부산과 광양항의 물동량은
전년 대비 5% 가량 감소한 반면,
포항항과 평택 당진항 등 중소항은
물동량이 1-2%씩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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