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서 유통되고 있는 수산물이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형할인점과 수산물 판매점,
일반 횟집에서 판매되고 있는
우럭과 광어 등 수산물 20가지를 수거해
항생물질과 중금속 등 오염물질을
조사했습니다.
분석 결과 항생물질은 20가지 가운데
한 가지에서 허용기준치 이하가 검출됐고
중금속도 잔류허용 기준치 이하가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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