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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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임금.체불근로자 모두 줄어
지난해 대구.경북지역의 체불임금은 691억여 원으로 지난 2009년 같은 기간에 비해 25%가 줄었습니다. 체불 근로자도 2만 천여 명으로 2009년에 비해 2천여 명이 줄었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지난해 발생한 체불임금 691억여 원 가운데 414억 원은 청산됐지만 해결되지 않은 252억원에 대해서는 체불 사업주를 사법처리했...
2011년 01월 19일 -

충남 구제역 농장 출입 사료차, 상주 다녀가
충남 예산의 구제역 발병농장을 출입하던 벌크사료 차량 2대가 지난 3일부터 최근까지 구제역 청정지역인 상주의 양돈농가 7곳을 여러 차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농장들은 함창,청리,낙동 등 상주시 전역에 고르게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농가와 접촉한 농장의 우제류까지 이동제한...
홍석준 2011년 01월 19일 -

울진군 신규 원전 유치 여부 여론조사
울진군은 신규 원전 유치를 결정하기 위해 전문 조사기관을 통해 주민 여론 조사를 합니다. 울진군은 오는 21일부터 나흘간 천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원전 유치 찬성이 과반을 넘을 경우 군의회에 원전 유치 동의안을 제출한 뒤 한국수력원자력에 신청서를 제출할 방침입니다. 한편 한국수력원자력은 국가 에너...
김형일 2011년 01월 19일 -

R]우방 기만적 구조조정
◀ANC▶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우방이 신년벽두부터 직원의 절반 이상을 해고하기로 하고, 벌써 해고 통보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그 절차나 방식에 문제가 많아서 직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방은 지난 달 SM 그룹의 인수 계획에 따라 회생 ...
최고현 2011년 01월 19일 -

설 앞두고 특별 위생점검 이뤄져
설을 앞두고 구미와 김천지역에서도 식품 취급·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합니다. 구미시는 내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비롯한 식품 취급·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무허가나 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식품 보관 기준이나 유통기한 준수 여부 등을 살펴보고 건...
서성원 2011년 01월 19일 -

해양 사고 주요 원인 '안전 불감증'
지난해 경북 동해안의 해양사고 원인 가운데 상당수가 어민들의 부주의로 나타났습니다. 포항 해경에 따르면 지난해 경북동해안에서 발생한 해양사고는 140건에 인명피해는 708명으로, 이 가운데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으며 706명이 구조됐습니다. 원인별로는 정비 불량에 따른 선박고장이 57척으로 가장 많았고, 충돌 ...
이규설 2011년 01월 19일 -

허위진단서 발급 의사 실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 8 형사단독은 지난 2천 8년 4월부터 지난 해 8월까지 자신의 병원에 찾아온 사람들에게 137차례에 걸쳐 한건당 50-200만 원의 돈을 받고 가짜 장애진단서를 대량으로 발급해준 혐의로 기소된 대구 모 정형외과 원장 46살 김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김 씨로부터 발급받은 허위 ...
이상원 2011년 01월 19일 -

대구 구제역 발생으로 이동통제, 방역 강화
대구 북구청은 구제역이 처음으로 발생한 북구 연경동 한우농가 인근에서 오늘 아침 6시 반까지 밤샘 작업을 통해 한우 110마리를 살처분한 뒤 모두 매몰처리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이동통제소 3곳에서는 공무원들이 교대로 나와 차량과 사람 등의 출입을 통제하면서 이동통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사슴 등 우제류 50여...
박재형 2011년 01월 19일 -

경찰,폭주족 특별단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해 12월 초부터 지난 14일까지 두류공원,구마로 등 주요 도로에서 폭주족 특별단속을 벌여 29살 노모 씨 등 폭주족 29명을 입건하고 차량 1대와 오토바이 2대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오는 3.1절을 전후해서도 폭주족 단속을 펼칠 계획이며, 강화된 처벌법규를 적용해 차량압수,면허 행정처분 등 강...
이상원 2011년 01월 19일 -

노인 상대 건강기능식품 속여 판매 5명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노인들을 상대로 건강기능식품을 만병 통치약인 것처럼 속여 팔아 3천 300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건강기능식품 판매점 업주 40살 한모 씨와 종업원 4명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한 씨는 자기가 운영하는 건강기능식품 판매점에서 무료 공연과 경품제공을 미끼로 노인들을...
이상원 2011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