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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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설현장 합동 안전점검
조달청이 겨울철 건설현장 재해 예방을 위해 오늘부터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오는 17일까지 계속되는 합동점검은 국립 대구 과학관을 포함해 대구보훈요양병원, 대구임베디드 연구센터 등 대구 3곳 등 전국 34개 공사 현장에서 실시됩니다. 주요 점검 내용은 강풍과 폭설에 따른 가설구조물 붕괴 대비, 결빙에 따른 안전사...
금교신 2010년 12월 08일 -

4차순환도로 공사현장서 주민-건설사 마찰
오늘 오후 4시 30분 쯤 대구시 수성구 파동 4차순환도로 공사현장에서 건설사 현장 직원들과 주민들이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6명 가량의 주민들은 공사로 인해 과적을 초과한 차량이 일대를 운행하고 있다며 고발을 위한 현장 촬영을 요구했고 건설현장 직원들은 공사에 쓰인 타워크레인을 분리해 이동하는 것 뿐이라며 이...
김은혜 2010년 12월 08일 -

"공무원 설명 부족이 빚은 손해는 배상"
국가유공자가 공무원의 설명 부족으로 높은 이자의 은행 대출을 받았다면 국가가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은 국가유공자인 55살 이모 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의 항소심에서 원고 패소한 원심을 깨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국가가 이 씨에게 국가유공자를 ...
권윤수 2010년 12월 08일 -

대구지검, 폐수방류 도금업자 등 21명 적발
대구지검 형사4부는 대구지방환경청과 합동으로 지역 도금업체에 대한 특별점검을 벌여 배출허용기준치를 초과해 폐수를 배출한 업체 관계자 등 19명을 수질 및 수생태계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기소하고, 2명은 행정처분을 통보했습니다. 이들은 폐수처리 비용을 아끼기 위해 기준치의 천 600배가 넘는 시안이나 기준...
박재형 2010년 12월 08일 -

R]수능 성적 배부, 정시모집 시작
◀ANC▶ 2011학년도 대학입학 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오늘 수험생들에게 전달됩니다. 대학 정시모집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1 대입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오늘 학생들에게 통보됩니다. 교육청 단위에서 성적표를 발송하던 방식이 올해는 바뀌어 각 고등학교에서 온...
박재형 2010년 12월 08일 -

구제역 발생지 엽사 수렵장 출입정지
김천시는 최근 구제역 발생에 따라 안동시와 예천군 인근 지역의 엽사들에 대해 구제역 발생이 끝날 때까지 수렵장 출입 정지를 통보했습니다. 해당 지역은 영주와 예천, 영양과 청송, 봉화와 의성 등입니다. 김천시는 지난 달 17일부터 수렵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출입정지 대상자는 수렵장 사용료를 돌려받을 수 있고 구제...
도건협 2010년 12월 08일 -

R]새 야구장, 삼성 투자하나
◀ANC▶ 대구시가 새 야구장을 건립하기로 한 가운데 삼성의 투자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공사비의 절반 정도를 삼성측이 투자해 줄 것을 제안해 놓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용인원 3만명 규모의 새 야구장을 짓는데 드는 돈은 대략 천 400억원 정돕니다. 예정부지...
이상석 2010년 12월 08일 -

만평]구제역은 축산전쟁
구제역으로 안동의 축산업 기반이 붕괴될 우려가 나오고 있고, 안동 뿐 아니라 전국의 축산농가가 거래가 뚝 끊기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구제역이 장기화되지나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어요. 경상북도 박순보 농수산국장 "공무원이 전부 여기 매달려 있는데, 이게 전쟁이나 마찬가집니다. 축산전쟁. 국가적 재난입...
조재한 2010년 12월 08일 -

R]빨간 자선 냄비 등장
◀ANC▶ 어려운 이웃의 차가운 골방을 따뜻하게 녹여 줄 빨간 냄비가 등장했습니다. 구세군 대구·경북지방 본영은 오는 24일까지 성금을 모아 심장병 어린이와 차상위계층 등을 돕기로 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SYN▶자선냄비 종소리 "땡그랑, 사랑의 종소리를 외면하지 마시고 여러분의 작은 ...
권윤수 2010년 12월 08일 -

국적 세탁한 브로커, 베트남 여성 등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지난해 4월 베트남 여성 S씨와 한국인 박모 씨의 위장결혼을 알선한 뒤 S씨의 2살된 딸을 박 씨의 딸인 것처럼 출생증명서를 위조해주고 만 5천 달러를 받은 혐의로 40살 전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전 씨에게 돈을 준 S씨 등 베트남 여성 3명과 돈을 받고 위장결...
도성진 2010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