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의 구제역 발병농장을 출입하던
벌크사료 차량 2대가 지난 3일부터 최근까지
구제역 청정지역인 상주의 양돈농가 7곳을
여러 차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농장들은 함창,청리,낙동 등 상주시 전역에
고르게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농가와 접촉한 농장의
우제류까지 이동제한 조치를 내리고,
예찰활동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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