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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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수출액 10년새 최고 기록
대구·경북지역 수출액이 지난 10년 사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대구 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경북 업체의 수출실적은 501달러, 수입은 225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278억 흑자를 달성해 통계치가 나온 지난 1999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을 견인한 품목 가운데 대구는 가전제품의 비율이 전년보다 57%가 ...
2011년 01월 21일 -

주택건설 허가 감소폭 대구 제일 커
지난 해 주택건설 실적을 분석한 결과 대구시가 수도권을 제외한 5대 광역시 가운데 전년도에 비해 가장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지난 해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을 분석한 결과 대구시는 4천 7백여 가구로 지난 2009년의 6천 6백여 가구에 비해 28.9%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비해 부산...
최고현 2011년 01월 21일 -

2011육상대회 공식 의료기관 운영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관중들을 위한 공식 의료기관이 운영됩니다. 2011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늘 경북대병원 등 대구 지역 39개 의료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의료기관 운영 설명회를 갖고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조직위는 주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과 선수촌 등지에 30개 의료서비스 시...
도건협 2011년 01월 21일 -

대구지하철역사 공기질 양호
지하철 역사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한 뒤 미세먼지가 줄어드는 등 공기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지난 해 지하철역사 미세먼지는 제곱미터당 74.6마이크로그램으로 일 년 전 89.8마이크로그램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산화탄소는 0.6ppm으로 일 년 전보다 0.1ppm 낮아졌고 이산...
조재한 2011년 01월 21일 -

구제역 54일 만에 '안동 한우' 도축 재개
안동에서 구제역이 시작된 지 54일 만인 오늘부터 수매를 통해 제한적으로 소 도축이 재개됐습니다. 안동시는 구제역 경계지역인 발생지 10km 반경 내의 농가신청을 받은 결과, 천여 두가 수매를 요청한 가운데 구제역 발생시기가 오래된 지역부터 일단 하루 30두 씩 열흘간 300두를 먼저 도축하기로 했습니다. 도축되는 소...
홍석준 2011년 01월 21일 -

포항 돼지 구제역 발생
경북 포항에서 돼지 구제역이 발생해 살처분과 방역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어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된 흥해읍 대련리 돼지농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포항시는 해당 농가의 돼지 5백 마리를 살처분했고, 반경 5백미터 이내 한우에 대해서는 이미 백신 접종을 ...
임재국 2011년 01월 21일 -

코레일 공사장 자재 훔친 일당 불구속 입건
대구북부경찰서는 코레일 충북 영동차량 보수기지 안에서 자재로 사용할 철조망을 훔친 혐의로 34살 김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해 10월 11일 오전 7시 쯤 충북 영동군 신천면 코레일 차량보수기지 보수공사에 사용할 철조망 6천 800여 미터, 시가 천 20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
박재형 2011년 01월 21일 -

신공항,비즈니스벨트 정치논리 배제 요구
한나라당 최고위원 초청 시장,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한,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지사는 영남권 신공항과 과학비즈니스벨트 문제에 정치논리를 배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범일 시장은 정부가 약속한대로 오는 3월 신공항 입지가 결정돼야 하며 또 연기되면 지역의 여론 악화를 비롯해 부작용이 클 것이라면서 객...
김철우 2011년 01월 21일 -

속보]경찰, 강도 검거한 시민 포상 예정
대구문화방송이 단독보도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납치 미수 사건과 관련해 대구북부경찰서는 강도 피의자를 현장에서 붙잡은 공로로 우체국 집배원 김정웅 씨와 행인 1명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또 강도 등의 혐의로 29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일용직인 이 씨는 생활고에 시달...
박재형 2011년 01월 21일 -

강제퇴원 불만 병원에서 난동 50대 영장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19일 오후 4시 쯤 자신이 입원했던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모 병원에 찾아가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부린 혐의로 51살 홍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홍 씨는 알코올 중독으로 지난 해 10월 중순부터 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가 최근 병실에서 대마초를 피우다 적발...
이상원 2011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