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수출액이
지난 10년 사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대구 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경북 업체의
수출실적은 501달러, 수입은 225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278억 흑자를 달성해
통계치가 나온 지난 1999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을 견인한 품목 가운데
대구는 가전제품의 비율이
전년보다 57%가 늘어 증가폭이 가장 컸고
경북은 금속제품 수출이 24%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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