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구.경북지역의 체불임금은
691억여 원으로 지난 2009년 같은 기간에 비해
25%가 줄었습니다.
체불 근로자도 2만 천여 명으로 2009년에 비해
2천여 명이 줄었습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지난해 발생한 체불임금
691억여 원 가운데 414억 원은 청산됐지만
해결되지 않은 252억원에 대해서는
체불 사업주를 사법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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