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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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심달연할머니 별세
일본군 위안부로 고초를 겪고 피해 여성들의 빼앗긴 인권을 되찾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벌인 심달연 할머니가 어제 별세했습니다. 1927년 경북 칠곡에서 태어난 심달연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소로 끌려간 뒤 해방 후 한국으로 돌아와 유엔 본회의에서 위안부에 대한 증언을 하는 등 피해여성들의 빼앗긴 인권과 명예를 되찾...
김은혜 2010년 12월 06일 -

결별통보 애인 감금한 30대 불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헤어지자는 여자친구를 납치해 8시간 가량 감금한 혐의로 대구시 중구 대봉동 33살 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맞선으로 만난 28살 김모 씨가 헤어지자며 만나주지 않자 지난달 23일 밤 10시 20분 쯤 지하철 이곡역 앞에서 김씨를 강제로 차에 태워 창녕까지 간 뒤 다음날 오...
김은혜 2010년 12월 06일 -

영아 유기 혐의 30대 여성 불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자신이 낳은 아이를 모텔에 유기한 혐의로 30살 권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미혼인 권씨는 지난 2월 임신한 뒤 가족들에게 알리지 않고 지내오다가 지난달 17일 오전 달서구 본리동에 있는 한 모텔에 투숙한 뒤 여자 아기를 낳아 그대로 두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업주에 의...
김은혜 2010년 12월 06일 -

경북교육청 구미에서 입시설명회 개최
경북교육청은 대학정시모집에 대비해 오늘 오후 2시 구미시 남통동 경북교육연수원에서 찾아가는 대학입시설명회를 엽니다. 설명회에서는 2011년도 수능 가채점 결과를 분석하고 정시모집 주요대학별 입시분석과 지원 전략을 설명합니다. 또 현장지도 경험이 풍부한 경북교육청 대입상담 교사단이 참가해 학부모, 수험생의 ...
도건협 2010년 12월 06일 -

김천시 내년부터 쓰레기 문전수거
김천시가 내년부터 단독주택의 음식물 쓰레기 수거방식을 문전 수거로 전면 개편합니다. 김천시는 거점 방식의 음식물 쓰레기 수거방법이 악취 유발로 주민 민원이 끊이지 않자 만 7천 가구에 수거 용기를 나눠주고 쓰레기를 배출할 때 개당 150원의 납부필증을 붙이도록 해서 수수료를 물리기로 했습니다. 김천시는 내년 ...
도건협 2010년 12월 06일 -

구미공단 고용인원 증가
구미국가산업단지의 고용 인원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구미지사에 따르면 지난 9월 구미공단의 고용인원은 7만 694명으로 한 달 전보다 0.5% 늘었습니다. 구미공단의 고용인원은 지난 4월 6만 8천명에서 꾸준히 늘어 8월에는 올들어 처음으로 7만명을 넘은 데 이어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업단...
도건협 2010년 12월 06일 -

R]중부권소식(12/6)-구미지역 KTX 이용 불편
◀ANC▶ 중부권 소식입니다. KTX 김천구미역이 개통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이용객이 좀처럼 늘지 않고 있습니다. 기존 구미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오히려 전보다 열차 이용이 불편해졌다고 합니다. ◀END▶ ◀VCR▶ 열차 도착 시간이 다가오지만 승강장에는 승객이 열 명이 되지 않을 정도로 한산합니다. 승객의 80%...
도건협 2010년 12월 06일 -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바람 강해...기온 떨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대구 영상 3도를 비롯해 봉화 영하 3.7도, 영천 영하 2.3도, 구미 영상 1.9도, 포항 영상 8.4도 등 영하 4도에서 영상 8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1도 등 8도에서 13도의 분포로 어제...
박재형 2010년 12월 06일 -

대구 구제역 의심사례 '음성',청도서 '의심' 발생
대구의 구제역 의심신고 사례는 음성으로 최종 판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이틀 전 대구시 북구 연경동의 한 농가에서 신고된 구제역 의심 사례와 관련해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이 정밀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지역 가축사육지역 일대에 소독과 예찰 활동을 추진하고, 오늘부터 추가 이동...
박재형 2010년 12월 06일 -

섬유폐기물 공장 화재...2천 600만원 재산
오늘 새벽 0시 반 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 염색공단 내 섬유폐기물 처리업체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섬유 파쇄기 2대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 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0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