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2011조직위,사랑의 연탄나눔 운동 벌여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오늘 오후(14:00~) 대구 향촌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을 펼칩니다.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대구본부와 함께 하는 오늘 행사에서는 조직위원회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쪽방 거주자들에게 3천 장의 연탄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
서성원 2010년 12월 03일 -

대구시,연말연시 공직기강 특별감찰
대구시가 연말연시를 맞아 공직기강 특별감찰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5개 반 31명으로 감찰반을 꾸려 오는 6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구·군을 포함한 시 산하 전 기관을 대상으로 특별 감찰을 합니다. 이번 감찰에서는 업무관련 업체나 단체 등으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는 행위, 단속소홀, 직무유기, 부당한 지시나 압력행...
서성원 2010년 12월 03일 -

우수농산물 서울 나들이전 열려
대구사과를 비롯한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서울 나들이전이 오늘부터 사흘동안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열립니다.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대구사과와 유가찹쌀 등 대구시 지정 명품을 비롯해 8개 업체 12개 품목 24종류의 우수 농특산물이 판매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생산자가 소비자를 직접 ...
서성원 2010년 12월 03일 -

수성로 확장공사로 파동방향 1개차로 축소
대구 수성로 확장공사로 파동방향 1개 차로가 내일부터 축소 운영됩니다. 대구시 건설관리본부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라톤 코스인 수성로 확장 공사로 상동시장 네거리에서 수성못 오거리까지 파동방향 1킬로미터 구간 2개 차로 가운데 1개 차로에 대한 차량통행을 제한합니다. 통행제한 기간은 내일부터 내년 4...
서성원 2010년 12월 03일 -

R]연평도, 구제역 파동에 따른 지역경제 악영향
◀ANC▶ 최근 연평도 사태에 이어 구제역 파동까지 겹치면서 지역 경제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엎친 데 겹친 격으로 관광과 숙박, 음식업 등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여행사. 여행 수요를 보여주는 컴퓨터 화면에 빈 좌석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북한의 연평...
박재형 2010년 12월 03일 -

대구 달성경찰서, 2급지에서 1급지로 격상
대구 달성경찰서가 경찰청 직제 개정으로 2급지에서 1급지 경찰서로 조정됐습니다. 이에따라 경감급이 과장으로 근무하던 것이 앞으로는 앞으로는 경정급이 임명되고 인력이 보강되는 등 치안서비스가 나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청은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신도시 개발 등에 따라 인구와 치안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11월 3...
도성진 2010년 12월 03일 -

만평]응급의료체계 제대로 손봐야
4살 여아 사망사건으로 드러난 대구 응급의료체계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응급상황 발생시 병원간의 신속한 정보제공을 위한 공조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의료계 내부에서도 나오고 있는데요. 김제형 대구광역시 의사회장, "현재 병원간 시스템 네트워크가 구축돼 있긴 하지만 실질적인 가동은 아직 잘 ...
이상원 2010년 12월 03일 -

강풍에 4대강 사업 구간에서 모래바람 날아들어
낙동강 4대강 사업구간에서 발생한 모래바람이 고속도로와 민가로 날아들어 주민들과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대구의 최대순간 풍속이 초속 16.3미터, 구미 초속 14.5미터, 영덕읍 초속 27.9미터 등 평소 4-5미터보다 강한 바람이 불었는데, 주민들은 4대강 사업 구간에 적재해 놓은 준설토 관리가 허술하다...
박재형 2010년 12월 03일 -

R]첨복단지, 풀어야 할 숙제도 많아
◀ANC▶ 첨단의료복합단지 운영법인이 발족하면서 단지조성도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땅 값 문제나 기업유치 같은 풀어야 과제도 많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혁신도시안에 자리잡고 있는 첨단의료복합단지. 기반공사가 순조로워 신약개발지원센터 등 정부 핵심 시설 4곳은 내년 ...
이상석 2010년 12월 03일 -

장세호 칠곡군수 벌금 150만원 선고
대구지방법원은 지난 6·2 지방선거를 전후해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장세호 칠곡군수에 대해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운동원을 시켜 유권자에게 지지를 부탁하는 전화를 하게 한 것 등 3건에 대해서는 유죄, 여론조사 결과를 인터넷에 알린 것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장 군수는 이에 대...
도건협 2010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