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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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처음부터 자릴 만들지 말지
강희락 전 경찰청장의 이른바 '함바비리'와 관련해 대구의 현직 총경이 검찰에 참고인으로 소환돼 조사를 받았는데요, 정작 당사자는 브로커를 만나 청탁을 받은 건 사실이지만 단호히 거절했음을 거듭 강조했는데요, 검찰 조사를 받은 대구의 한 총경, "자존심 하나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구설수에 오른 건 사실이지만 한 ...
이상원 2011년 01월 12일 -

백신접종 뒤에도 '구제역 양성' 68건
백신접종이 끝난 연말 이후 안동.영주.예천에서 76건의 소 구제역 임상증상이 발견돼 정밀검사한 결과 68건이 양성으로 나왔습니다. 특히, 영주시 장수.안정면에서만 40여건이 확인돼, 백신접종을 전후한 연말쯤 이 지역에 구제역 바이러스가 광범위하게 확산됐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홍석준 2011년 01월 12일 -

만평]왜 확장했느냐는 얘긴 안나오게 해야죠
지난 2001년 개관 이후 10년만인 지난 해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던 엑스코가 제 2전시실 개관을 계기로 올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을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요. 김재효 엑스코 사장은 "사람들 입에서 '엑스코가 왜 또 저렇게 무리하게 전시실을 확장했노?' 하는 소리가 안나오도록 해야 할 거 아입니까? 그래서 그동안 좁...
최고현 2011년 01월 12일 -

2011육상대회 시민서포터즈 모집
대구시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때 '민간 외교관' 역할을 담당할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시민 서포터즈는 나라별로 1팀 씩 모두 만 7천여명 규모로 해당국 경기응원과 입·출국시 환영·환송행사 등을 하게 됩니다. 참가 희망자는 대구시와 각 구·군, 2011 조직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 달 말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
이상석 2011년 01월 12일 -

대구시,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시책 강화
대구시는 '국가 에너지 위기경보'가 지속됨에 따라 공공부분에 대한 에너지 절약 시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전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불시점검을 강화하고, 내복입기를 통한 적정 난방온도 유지와 개인전열기 사용금지, 전기 사용 피크 시간대 난방자제 등 공공부문의 에너지 절약과 홍보를 강화하...
이상석 2011년 01월 12일 -

강창교·이락서당 야관경관조명 설치
대구 서부지역 관문인 강창교와 인근 이락서당에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됐습니다. 대구시 건설관리본부는 지난해 4월부터 9개월 동안 4억7천여만 원을 들여 야간 경관조명 공사를 완료하고 점등에 들어갔습니다. 야간 경관 조명은 LED 조명을 활용해 역동적이고 은은한 '컬러풀 대구'의 이미지를 표현했고, 매일 일몰부터 밤...
이상석 2011년 01월 12일 -

R]허술한 결재, 감사 시스템이 32억 횡령 주범
◀ANC▶ 다음 소식입니다. 국가유공자를 위한 위탁진료비 32억 원을 몰래 빼돌린 대구보훈병원 전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병원의 허술한 감시 때문에 이 직원은 20억원이라는 거액의 혈세를 유흥비 등으로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등의 재활...
박재형 2011년 01월 12일 -

R]한파 '엎친데' 기름값 '덮쳐'
◀ANC▶ 도시 서민들 뿐만아니라 농촌의 시설재배농가들도 난방비 때문에 한숨을 쉬고 있습니다. 치솟는 기름값을 감당하지 못해 아예 농사를 포기하는 농가까지 생기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군위군의 한 비닐하우스. 3천 제곱미터가 넘는 넓은 터에서 오이가 자라고 있...
도성진 2011년 01월 12일 -

대구시의회, 하수슬러지 시설 특감 요구
다음달 23일부터 슬러지 해양투기가 금지되는 가운데 대구시의회가 대구시 환경시설공단에서 진행중인 건조 고화방식의 하수슬러지 처리 시설공사의 특별감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시의회 환경건설위원회는 준공예정일이 석달밖에 남지 않았는데도 보수공사가 여전히 진행중인 이유와 시설용량이 하향조정된 점, 또, 발...
이상석 2011년 01월 12일 -

R]허술한 결재, 감사 시스템이 32억 횡령 주범
◀ANC▶ 국가유공자를 위한 위탁진료비 32억 원을 빼돌린 보훈병원 전 직원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보훈병원 전 직원 40살 김모 씨는 지난 2005년 3월부터 5년 6개월 동안 32억 원의 공금을 빼돌렸습니다. 김 씨는 친구인 박모 씨와 짜고 진료기록이 없는 10명의 차명계좌를 ...
박재형 2011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