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지역 관문인 강창교와
인근 이락서당에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됐습니다.
대구시 건설관리본부는
지난해 4월부터 9개월 동안
4억7천여만 원을 들여
야간 경관조명 공사를 완료하고
점등에 들어갔습니다.
야간 경관 조명은 LED 조명을 활용해
역동적이고 은은한 '컬러풀 대구'의
이미지를 표현했고,
매일 일몰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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