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1년 개관 이후 10년만인 지난 해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던 엑스코가
제 2전시실 개관을 계기로 올해를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을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요.
김재효 엑스코 사장은
"사람들 입에서 '엑스코가 왜 또 저렇게
무리하게 전시실을 확장했노?' 하는 소리가
안나오도록 해야 할 거 아입니까? 그래서
그동안 좁아서 못했던 전시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겁니다."하며 각오를 밝혔어요.
네,과연 제 2전시실을 와 확장했노 라는
소리가 안들릴 지 한 번 지켜봐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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