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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하수슬러지 시설 특감 요구

이상석 기자 입력 2011-01-12 16:48:28 조회수 1

다음달 23일부터 슬러지 해양투기가
금지되는 가운데 대구시의회가
대구시 환경시설공단에서 진행중인
건조 고화방식의 하수슬러지 처리 시설공사의
특별감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시의회 환경건설위원회는
준공예정일이 석달밖에 남지 않았는데도
보수공사가 여전히 진행중인 이유와
시설용량이 하향조정된 점,
또, 발주의혹과 관련해 특별감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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