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국가 에너지 위기경보'가 지속됨에 따라
공공부분에 대한 에너지 절약 시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전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불시점검을 강화하고,
내복입기를 통한 적정 난방온도 유지와
개인전열기 사용금지,
전기 사용 피크 시간대 난방자제 등
공공부문의 에너지 절약과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에너지 위기경보는
유가변동에 따라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로 구성되는데,
지난 달 29일부터 관심단계 수준의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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