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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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에서 다른지역 교통카드 사용 가능
김천에서 시내버스를 이용할 때 다른 지역 교통카드도 쓸 수 있게 됐습니다. 김천시는 선불카드인 서울의 T머니와 경기도 EB카드, 부산 하나로카드는 물론이고 후불카드인 국민카드도 김천 시내버스를 탈 때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부터는 후불카드인 롯데카드와 농협하나로카드도 쓸 수 있고, 3월부터는 사...
서성원 2011년 01월 10일 -

김천시,에너지 절약 우수 지자체
김천시가 청사 에너지 절약 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행정안전부로부터 6억여 원의 교부세를 받습니다. 김천시는 지난 해 청사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사무실 조명을 LED로 모두 교체하는 한편, 외부 창호에 단열필름을 설치했습니다. 또 사무실의 온도를 중앙통제실에서 점검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근무시간 외 대기...
서성원 2011년 01월 10일 -

만평]불평 불만이 없도록
그동안 기반조성 공사만 해왔던 경북 김천 혁신도시에도 올해부터는 이전대상 공공기관의 청사 신축이 잇따르는 등 변화의 바람이 불 것이라는데.. 하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민간분양 실적이나 살기좋은 환경 조성 등 해결해야 할 숙제 역시 많다지 뭡니까요. 배만규 김천시 혁신도시건설지원단장 "교육환경이나 문화 복지...
서성원 2011년 01월 10일 -

한나라당 시,도 위원장, 신공항 당론결정 촉구
한나라당 대구시당 유승민 위원장과 경북도당 이인기 위원장이 동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과 관련해 신속하고 강력한 당의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동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을 3월까지 결정할 것을 당론으로 해달라"며 "영남권 5개 광역단체는 결과에 승복하자"고 제안했는데,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는 "당이 깊이 고민...
2011년 01월 10일 -

며칠 째 한파 이어져
대구·경북지역에도 며칠 째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영천 0.3, 구미 영하 1.1, 안동 영하 0.2도 등으로 대부분 0도 안팎에 머물렀고 찬바람이 약하게 불면서 체감기온은 더 떨어졌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은 밤 한 때 경북 일부 지역에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 당분간 한파가 이어질 것...
권윤수 2011년 01월 10일 -

R]대입 수시비중 갈수록 커져
◀ANC▶ 대학입시에서 수시모집 비중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대학마다 달라지는 요강에 맞춘 전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2012학년도 대입에서 수시모집 비중은 올해 60.2%에서 62.1%로 늘어납니다 2007학년도 수시모집이 정시를 넘어선 뒤 꾸...
조재한 2011년 01월 10일 -

R]신공항유치, 시민투쟁으로!
◀ANC▶ 남] 요즘 동장군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아무쪼록 감기 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그럼 오늘 첫소식 시작합니다. 동남권 신국제공항 입지 선정과 관련해 정부가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자 민간,시민사회단체가 발끈하고 나섰습니다. 여]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범시·도민 결사추진위원회...
2011년 01월 10일 -

기업 체감 자금사정 개선
올해 지역 기업들이 체감하는 자금사정이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383개 업체를 대상으로 자금사정을 조사한 결과, 지난 해 12월 자금 사정 지수는 93으로 전 달보다 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지난 7월 98을 기록한 이후 계속 하락세를 거듭하다 5개월만에 지수가 올라간 것...
윤태호 2011년 01월 10일 -

1/10 투데이 성금
다음은 2011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칠곡군 왜관읍 매원1리 주민 일동 20만 원 *칠곡 장수대학동창회 박원용 회장과 임원 20만 원 *칠곡군 왜관읍 자연보호협의회 20만 6천 원 *구미시 인동동 오리랑돼지 이영수 대표 10만 원 *구미시 인동동 유공주유소 현효종 대표 10만 원 *구미시 인동동 대한불교...
권윤수 2011년 01월 10일 -

같은 아파트 주민을 살해한 50대 남자 구속
경산경찰서는 같은 아파트 주민을 살해한 혐의로 경산시 옥산동 58살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 씨는 지난 4일 경산시 옥산동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다가 훈계조의 말을 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돼 73살 김 모 씨와 다툰 뒤, 다음날 오전 8시 쯤 자신의 아파트 근처 공원 숲에서 김 씨를 수차례 폭행해 숨...
박재형 2011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