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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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회복세로 수출의 탑 수상업체도 늘어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늘 제 47회 무역의 날을 맞아 수출의 탑을 수상한 대구·경북지역 업체가 모두 166개로 지난 해보다 29개 늘었습니다.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수출 유공자로 포상을 받는 사람도 71명으로 지난 해보다 3명이 늘었습니다.
서성원 2010년 11월 30일 -

한우.돼지고기 가격.출하량 내림세
안동에서 발생한 돼지와 한우 구제역으로 축산물 가격이 내림세를 보이면서 출하량도 급격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한우 출하량과 1킬로그램 당 경락가격은 지난 달에 하루 평균 930마리, 만 5천 8원에서 어제는 273마리에 만 3천 246원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돼지고기 역시 지난 달에는 하루 평균 7...
이성훈 2010년 11월 30일 -

대구도시철도 3호선 종합진도 26%
대구 도시철도 건설본부는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의 각종 인·허가와 관련기관 협의를 마치고 지난 해 11월부터 본격 공사를 착수해 지금은 26%의 종합진도를 보이고 있는데 연말까지는 27%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내년에는 2천 558억 원의 돈을 들여 연말까지 종합진도 45%를 달성할 계획입니다.
서성원 2010년 11월 30일 -

시내버스 여고생 성추행 30대 회사원 입건
대구 북부경찰서는 시내버스 안에서 여고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회사원 30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8시 쯤 대구시 북구 복현동에서 시내방면으로 운행하는 시내버스에서 여고생 17살 A양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 이 달 들어 2차례 여고생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0년 11월 30일 -

대구, 국제학술회의 잇따라 유치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호주에서 열린 국제 신경정보 처리학회에서 경북대 이민호 교수 등의 노력에 힘 입어 대구가 2013년 회의 개최지로 선정됐습니다. 지난 26일 베트남에서 열린 아시아 내시경 복강경 외과 학회에서는 영남대 김홍진 교수 등의 주도적인 역할로 대구가 2015년 회의 개최지로 선정됐습...
서성원 2010년 11월 30일 -

삼성전자 만 포기 김장김치 이웃돕기 전달
삼성전자와 시민 등 5백여 명이 김장 만 포기를 담가 무의탁노인과 결손가정 등 2천 가구와 공부방, 경로당 등 복지시설 60여 곳에 나눠 줬습니다. 삼성전자는 오늘 김장김치 전달을 시작으로 사내 130여 개 봉사팀과 함께 쪽방 등지에 겨울용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철우 2010년 11월 30일 -

문화콘텐츠산업도 이업종간 협력
중소기업 이업종 대구·경북연합회에 문화콘텐츠 분과가 신설됐습니다. 신설된 문화콘텐츠 분과에서는 문화콘텐츠와 디자인·제조업체간 또는 문화콘텐츠와 섬유패션산업간 지식·기술 융·복합화를 통한 마케팅과 신상품 개발 등을 돕고 나설 계획입니다.
서성원 2010년 11월 30일 -

대구 매곡초등 학부모회 전국 최우수 선정
교육과학기술부가 대구 매곡초등학교 학부모회를 전국 최우수 학부모회로 선정했습니다. 대구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에 위치한 이 학교는 지난 해 개교한 신설 학교로 매 달 한 차례 학년별로 전체 교사와 학부모가 참여하는 교육과정 협의회를 운영하면서 교육과정, 학교 행사 등에 학부모 의견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성훈 2010년 11월 30일 -

대구경북연구원, 조직개편 단행
대구·경북연구원이 기존 9개 연구실 4개 연구센터 체제를 6개 연구실 7개 연구센터 체제로 바꿨습니다. 산업관련 연구실을 IT융복합 산업연구실과 그린에너지산업연구실, 사회통합연구실은 사회문화연구실로 확대하고, 도시부문 연구부서는 대구 대도시권 연구실과 동해안권 연구실, 도청 신도시권 연구센터로 개편했습니다...
서성원 2010년 11월 30일 -

나노융합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네트워킹 데이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가 나노융합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나노융합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들 협의회는 앞으로 나노 원천 소재 산업기술이 융합된 감성터치와 그린에너지 관련 초광역권 융합산업 창출을 위한 클러스터 구성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서성원 2010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