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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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신제강 18일 최종 결론
고도제한 문제로 중단된 포스코 신제강 공장의 공사 재개 여부가 오는 18일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무총리실은 오는 18일 관계부처 장관이 참여하는 행정위원회를 열어 용역 결과에서 나온 포항공항 확장 등 3가지 대안에 대해 최종 결론을 내릴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재국 2011년 01월 14일 -

경북대 법인화 추진 논란
경북대와 부산대, 전남대 등 3개 대학이 국립대 법인화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북대 교수회 등은 법인화가 대학의 자율성을 보장할 수 없고, 등록금 인상이 우려된다는 이유 때문에 법인화를 반대해 왔습니다. 경북대는 조만간 법인화 추진팀을 구성해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도건협 2011년 01월 14일 -

"시장후보 악의적 비난" 기자 2명 법정구속
대구지법 안동지원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영주시장 후보로 나선 김주영 현 시장을 악의적으로 비난한 내용의 주간지 2만여 부를 발행해 배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권 모씨등 기자 2명에 대해 징역 6월과 4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특정후보를 낙선시키려는 의도가 뚜렷하고, 이를 통해 선거에 불법적으로 개입...
홍석준 2011년 01월 14일 -

영주 50대부부 살해 주범 무기징역 선고
대구지법 안동지원은 지난 6월 영주 풍기의 한 주점에 들어가 50대 주인부부를 잔인하게 살해하고 안동의 한 저수지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41살 허 모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수법이 잔인하고 공판 과정에서 공범들에게 살인죄책을 떠넘기고 위해를 가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아 이같이 ...
홍석준 2011년 01월 14일 -

대구시,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공사 감사키로
대구시가 환경시설공단 산하 서부하수처리장의 슬러지 건조고화시설 공사에 대한 각종 의혹과 관련해 감사원 결과가 나오는데로 자체 감사에 착수키로 했습니다. 감사원은 지난해 6월부터 신공법인 건조고화방식의 하수 슬러지 처리시설 용량이 당초 하루 300톤에서 270톤으로 하향조정된 것과 관련해 감사를 해오고 있습니...
이상석 2011년 01월 14일 -

강추위로 전력 사용량 경신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수요전력이 829만 9천 킬로와트를 기록해 지난 달 17일 최고치를 갈아치운 데 이어 오전 11시에 835만 6천 킬로와트로 기록을 또 경신했습니다. 한전은 이에 대해 계속되는 추위 탓에 난방기 사용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최고현 2011년 01월 14일 -

33쌍용호 일본 EEZ 침범 인정
어제 독도 해상에서 일본 관공선에 추격을 당한 영덕군 강구 선적 29톤급 유자망 어선 `33쌍용호'가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에 침범한 것으로 인정됐다고 해경이 밝혔습니다. 동해해양경찰서는 일본 해상보안청과 함께 조사한 결과 일본의 정선 요구에 따르지 않고 도주한 혐의가 인정돼, 25만엔, 우리 돈으로 335만 원의 범...
한기민 2011년 01월 14일 -

벌써부터 재수행렬 이어져
대입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가 시작된 가운데 벌써부터 올해 수능을 노리는 재수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대입종합학원에 따르면 이 달 초 개강한 재수 선행반 수강생은 지난 해 이맘 때보다 40% 가량 늘었습니다. 수능이 다소 어렵게 출제되면서 재수생 강세가 나타난데다, 올해 수능부터 수리영역에 과목이 추...
조재한 2011년 01월 14일 -

R]벌써 재수 행렬
◀ANC▶ 입시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학원가에는 내년도 입시를 노리는 학생들이 북적이고 있습니다. 재수생 강세가 두드러졌기 때문입니다.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대입 정시 합격자 발표가 이제 막 시작됐지만 이 달초 개강한 주요 재수학원 선행반 수강생은 지난 해보다 40%나 늘어났습니다. 특...
조재한 2011년 01월 14일 -

울진군 첫째 아이부터 건강보험금 지원
울진군은 신생아 출생일을 기준으로 6개월 전에 부부가 울진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주민으로, 올해부터 태어나는 첫째와 둘째 아이에게 월 3만원 이하의 건강보험금을 지원합니다, 또 셋째와 다문화가정의 첫째 아이는 5년간 월 10만원 이하, 넷째 아이 이상은 월 20만원씩 5년간 출산장려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김철우 2011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