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법 안동지원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영주시장 후보로 나선 김주영 현 시장을
악의적으로 비난한 내용의
주간지 2만여 부를 발행해 배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권 모씨등 기자 2명에 대해
징역 6월과 4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특정후보를 낙선시키려는 의도가
뚜렷하고, 이를 통해 선거에 불법적으로
개입한 점이 인정된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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