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독도 해상에서
일본 관공선에 추격을 당한
영덕군 강구 선적 29톤급 유자망 어선
`33쌍용호'가
일본 배타적 경제수역에 침범한 것으로
인정됐다고 해경이 밝혔습니다.
동해해양경찰서는 일본 해상보안청과 함께
조사한 결과 일본의 정선 요구에 따르지 않고
도주한 혐의가 인정돼,
25만엔, 우리 돈으로 335만 원의 범칙금을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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