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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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EC 사태 해 넘기나
◀ANC▶ 공장 점거 농성까지 불러온 구미 KEC 사태가 해를 넘겨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농성 해제 이후 노사 교섭에서도 해결의 실마리는 여전히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지난 달 3일, KEC 노조는 회사와 징계와 고소 고발, 손해배상 소송 최소화 등 3가지 교섭원칙에 ...
도건협 2010년 12월 07일 -

구미1공단 첨단산업단지로 재창조
구미 1공단이 리모델링을 통해 첨단산업단지로 거듭납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오늘 오후 구미국가산업단지 1단지 옛 대우일렉트로닉스 터에서 구미 QWL밸리 조성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공단측은 앞으로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과 차세대 금형과 의료기기, IT융복합산업 등 4개 업종의 집적화 단지 조성사업, 의료기기 생산...
도건협 2010년 12월 07일 -

대구시 탄소배출권 판매로 32억원 수입 올려
대구시는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의 메탄가스를 자원화하는 과정에서 확보한 탄소배출권을 판매해 올 한해 32억원 가량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판매한 탄소배출권은 지난 2007년 8월부터 7개월분의 17만3천 톤으로 프랑스 탄소배출권 거래소인 블루넥스트를 통해 거래가 성사됐습니다. 대구시는 2008년 4월부터 지난해 3월사이...
이상석 2010년 12월 07일 -

박인주 청와대 수석, 50여개 시민단체와 간담회
박인주 청와대 사회통합수석이 오늘 대구를 방문해 시민·사회단체와 간담회를 가집니다. 박인주 수석은 오늘 오후 (4시, 6시30분) 대구 그랜드 호텔에서 두차례에 걸쳐 50여개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를 만나 지역 사회의 현안과 요구사항을 직접 들을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관련한 최근 안보상황과...
이상석 2010년 12월 07일 -

교통정체 성서-서대구..고속도로 1차로 쓰기로
대구시는 성서-서대구 간 도시고속도로 정체 해소를 위해 확장공사 기간에 고속도로 1개 차로를 도시고속도로로 활용합니다. 이에따라 설계와 허가,공사기간을 감안하면 내년 3월이나 4월 초 쯤부터는 고속도로 한 개 차로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하지만, 내년 6월이나 7월 쯤부터 성서-서대구 간 도시고속...
서성원 2010년 12월 07일 -

"가축 살처분 전담 조직 구성해야"
올들어 전국에서 구제역 발병으로 살처분 되는 가축이 급증하면서 한나라당 김광림 의원은 농림수산식품부 산하에 매몰과 사후처리 작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상비군 형태의 전담조직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번 사태 동안 숙련인력이 부족해 살처분 작업에 차질을 빚었고 방역을 주도할 안동시 공무원 ...
2010년 12월 07일 -

역학 관련 예천지역 7개 농장 '매몰처리'
예천 구제역 발생 농가에 다녀갔던 수의사가 예천지역의 다른 한우 농가 7곳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들 농가의 한우 179마리도 구제역 예방 차원에서 매몰 처리되고 있습니다. 예천군은 또 안동이나 영주에서 출퇴근하는 공무원이 구제역을 전파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구제역이 근절될때까지 예천에서 숙식하도록 ...
정동원 2010년 12월 07일 -

외국 방문 농장주, 공항 소독 의무화 추진
농림수산식품부는 앞으로 구제역에 대비한 가축 매몰지를 미리 선정해 관리하고 외국을 방문한 농장주가 공항에서 소독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형사처벌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등 검역 관련 기관을 검역검사청으로 통합하고 가축 감염위생 지역본부조직을 보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2010년 12월 07일 -

일본군 위안부 심달연 할머니 영결식
그저께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심달연 할머니에 대한 영결식이 오늘 오전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장으로 치러졌습니다.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을 비롯해 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영결식을 치른 뒤 심 할머니의 유해를 영천 은해사에 안장했습니다. 향년 83세인 심 할머니는 12살 무렵 언니와 함께 일본군에게 ...
권윤수 2010년 12월 07일 -

성주, 강풍에 시설하우스 피해 잇따라
지난 3일 강풍이 불면서 성주군의 시설하우스에 많은 피해가 났습니다. 성주군에 따르면 지난 3일 순간 최고풍속 초속 7.7미터의 강풍이 불면서 성주 지역 시설하우스 천 700여 동의 비닐이 벗겨지고, 철근이 휘어지는 등의 농업시설물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성주군은 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산불감시원 등 300여 명을 동원...
박재형 2010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