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동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올해 해양개발 43개 사업에
천 550억 원을 씁니다.
경상북도는
울진을 경북 해양과학연구단지로 육성하고,
울릉도에 해양자원연구센터를 세우는 등
동해안을 해양과학 거점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릉 사동항 확충 등 항만 물류 사업과
해수욕장 정비 등을 통해
해양관광 휴양지 조성사업도
역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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