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관광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19차 유엔 세계관광기구 총회가
올해 경주에서 열립니다.
경상북도는 서울과 부산 등 국내 5개 시·도와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올해 열리는
유엔 세계관광기구 총회를
경주에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유엔 세계관광기구 총회는
오는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열리며,
150여 개 회원국에서 관광 부처
장,차관을 비롯해 정부와 업계 관계자 등
천 5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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