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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구개발특구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첨단의료복합단지와 테크노폴리스 등
각종 산업단지의 경쟁력과
지역의 연구개발역량도
한층 높아지게 됐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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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정된 대구연구개발특구는
대구와 경산시 일원의 22.2제곱킬로미터로
테크노폴리스지구와 성서첨단산업지구 등
모두 5개 지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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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단계로 앞으로 5년 동안
국비 4천 173억 원을 포함해 총 5천억 원이
연구개발과 인프라 구축 등에 투입됩니다.
이와 함께 개발절차의 간소화와
각종 세제혜택도 길게는
10년간 제공됩니다.
연구개발 역량을 단기간에 높이고,
그 성과물을 기업에 이전해
사업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INT▶장석구 국장
"향후 15년 동안 1조 8천억 원의 부가가치효과와 10만 명의 고용창출효과 기대돼"
특히, 대구테크노폴리스와 첨복단지의 경우
경제자유구역과 중복 지정돼
국내기업 유치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이제 출발선에 선 만큼
넘어야할 산도 많습니다.
먼저, 취약한 산.학.연 연계 시스템을
재정비해야 하고 연구개발과 사업화라는
선순환 구조의 구축도 시급합니다.
◀INT▶신진교 단장/대구tp
"기업,대학,연구소가 새로운 산업혁신문화를
형성하고, 그걸 바탕으로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해야"
S/U] 이름만 연구개발특구가 아닌
지역 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mbc뉴스 이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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