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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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최갑복은 어디 있을까?
◀ANC▶ 탈주범 최갑복이 경찰서 유치장에서 달아난 지 닷새째입니다. 경찰조차 그의 신출귀몰함에 혀를 내두르고 있습니다. 과연 최갑복은 어디에 있을까요?? 여]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고, 덩달아 경찰의 무능함에 대한 비난도 쏟아지고 있는데, 시민들의 제보 외에는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한태연 2012년 09월 21일 -

시내버스에 유사연료 사용한 사업주 실형
대구지방법원은 경유에 등유를 섞은 유사연료를 시내버스에 사용해 거액의 유가보조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모버스 업체 소유주 48살 A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A씨 소유의 운수회사 3곳에 모두 5천만원의 벌금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유사 석유제품 사용으로 버스의 사고 가능성을 높였고 정상적인 경유를 사용한...
금교신 2012년 09월 21일 -

독일 경상도사람들 사진전
지난 1960년대와 70년대 독일에 광부와 간호사로 파견을 갔던 경상도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오늘까지 경북도청 현관에서 전시됩니다. 경상북도와 인문사회연구소가 해외동포 정체성 찾기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파독 광부와 간호사의 삶을 소개하고 있는데, 경북도청에서는 오늘까지 전...
윤태호 2012년 09월 21일 -

대학생 태풍피해 복구지원 활동 계속
경북지역 20 여개 대학 천 500 여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이번 주말까지 태풍 피해가 심한 김천,성주 등 경북지역 8개 시,군에서 태풍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벌입니다. 어제는 금오공대, 계명대, 경북과학대 대학생 350 여명이 태풍 피해가 가장 심한 성주에서 토사 제거, 주택안의 오물 제거, 낙과 수거, 벼 ...
이상원 2012년 09월 21일 -

국립대병원 장애인 의무고용률 위반
경북대병원을 비롯한 국립대병원들이 장애인 의무 고용 비율을 지키지 않아 해마다 거액의 과징금을 물고 있습니다. 국회 민주통합당 유은혜 의원에 따르면 올해 국립대병원의 장애인 고용률은 서울대병원 0.84%를 비롯해 경북대병원 1.27%, 전북대병원 0.86% 등으로 두 곳을 제외한 13개 국립대병원이 의무고용률 2.5%를 ...
도건협 2012년 09월 21일 -

R]최갑복, 22년전에도 탈주, 탈주전 메모 발견
◀ANC▶ 경찰서 유치장 탈주범 최갑복은 22년 전에도 경찰 호송버스에서 창살을 뜯고 도주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유치장 탈주 전에는 억울함을 호소하는 메모도 남겼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90년 7월 31일 최갑복은 대구교도소로 가던 경찰 호송버스에서 탈출했...
도성진 2012년 09월 21일 -

만평]자원봉사란 이런 것
어제 경주에서 시작된 전국자원봉사센터 대회에 참가한 자원봉사전문가 700 여 명이 공식행사일정을 미루고 대신 태풍 피해복구 활동에 참여했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어요. 김순택 전국자원봉사센터 중앙회장, (경남 억양이 약간 있는 표준말씨) "행사 참여차 경주에 왔지만, 갑작스런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의 아픔을 ...
이상원 2012년 09월 21일 -

경북도 2회 공채 필기시험 내일 시행
경상북도는 내일 지방직 7,8,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을 오전 10시부터 포항제철중학교 등 포항지역 7개 시험장에서 치릅니다. 7급 행정직과 8급 간호직,9급 세무직 등 14개 직류 235명을 선발하는 이번 공채 필기시험에는 모두 5천 100 여 명이 응시해 평균 22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필기시험 합...
이상원 2012년 09월 21일 -

한류드림페스티벌 경주에서 개막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해 내,외국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세계적 규모의 문화관광축제인 '한류 드림페스티벌'이 오늘부터 사흘동안 경주에서 열립니다. 첫날인 오늘은 경주시민운동장에서 7080세대의 가수 18개 팀이 출연하는 패밀리 드림콘서트가 열리고, 토요일인 내일은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자신들이 좋아하는 한류스...
이상원 2012년 09월 21일 -

R대행진]공립고 기숙사, 첫 계획부터 잘못됐다
◀ANC▶ 우동기 대구시교육감이 공약사업으로 추진한 공립고 기숙사가 기숙형 학원으로 변칙 운영되는 문제점을 이미 여러차례 전해드렸는데요, 기숙사가 필요하다는, 이른바 수요조사가 엉터리 였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교육담당 이태우 기자 나왔습니다. 이기자,2년 전 쯤 논란이 있어 시의회에서 토론회까지 했다...
이태우 2012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