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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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수사로 성폭행 , 차량 절도범 잇단 검거
경찰의 DNA 수사로 성폭행과 차량 절도범이 잇따라 덜미를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2005년 8월 대구시 수성구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20대 여성의 손·발을 묶고 성폭행한 뒤 돈을 뺏은 혐의로 교도소에 수감중인 46살 김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교도소 수감자를 대상으로 DNA를 등록하는 과정에서 김 씨의...
도성진 2012년 11월 13일 -

전통시장 보호 일관성 위해 특별법 개정추진
전통시장 보호·진흥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하기위해 관련 근거법의 개정이 추진됩니다.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김상훈 의원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이 10년 동안 효력을 갖는 한시법으로 제정된 탓에 2016년 이후에는 전통시장 육성 근거법이 사라지는 만큼 상시법으로의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
서성원 2012년 11월 13일 -

대구시의회, 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질타 쏟아져
대구시교육청에 대한 대구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부터 대구시교육청에서 시작된 행정사무감사에서 김규학 의원은 학교 사서 360명을 해고 하겠다는 교육청의 방침은 사서의 고용을 보장하라는 정부의 방침과도 어긋난다며 교육행정 난맥상을 지적했습니다. 송세달의원은 영재교육과...
이태우 2012년 11월 13일 -

서대구·3공단 재생사업 탄력받을 듯
공익사업용 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이 3년 더 연장될 가능성이 높아져 서대구공단과 3공단 재생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어제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지역 경제인 간담회에서 정부가 공익사업용 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 시한을 올해 말에서 2015년 말까지 3년 연장하는 ...
도건협 2012년 11월 13일 -

상가 전문털이 10대 10명 검거
대구 달성경찰서는 새벽시간대 빈 상가를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윤모 군을 구속하고, 16살 이모 양 등 10대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군 등은 지난달 24일 새벽 0시 쯤 달성군의 빈 상가에 침입해 현금 5만원이 든 간이금고를 훔치는 등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대구, 마산 등의 빈 상가를 돌며 16...
김은혜 2012년 11월 13일 -

노점상 탄압 규탄 집회 열려
민주노점상연합 회원 130여명은 오늘 수성구청 앞에서 지난 9일 집행된 지산동 목련시장 앞 일부 노점상 철거는 노점상들의 생존권을 침해하는 행위라며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구 수성구청은 목련시장 주변 횡단보도와 버스 승강장 앞에서 벌이고 있는 일부 노점은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어 불가피하게 집...
한태연 2012년 11월 13일 -

수도권 규제완화 철회 촉구 공동성명서 발표
지역균형발전협의체는 오늘 오전부터 국회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비수도권 13개 시도지사, 지역 국회의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 규제완화 철회를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합니다. (오후 1시반 끝) 협의체는 수도권 규제 완화 논의와 검토 즉각 중단, 수도권정비계획법 폐지, 대통령 자문기구인 지역발...
박재형 2012년 11월 13일 -

프로야구 삼성, 오는 토요일 팬 페스티벌 펼쳐
2012 한국시리즈 우승팀 삼성이 오는 토요일 오후 3시 대구 시민체육관에서 우승기념, 팬 페스티벌을 펼칩니다. 2년 연속 우승을 기념하고, 팬들의 사랑에 보답한다는 의미에서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 삼성은 환영식과 우승트로피 공개, 선수들의 장기자랑 및 초대 가수 공연 등을 통해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입...
석원 2012년 11월 13일 -

투데이 주요뉴스
1.대선이 다가오고 있지만 농업분야 공약은 뒷 순위로 밀려 있거나 빠진 현안도 많아 '여전히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1.시중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2%대로 떨어질 것에 대비해 저축은행들이 시중은행을 이탈할 자금 유입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1.포항시의 도서관 인프라가 비슷한 규모의 도시 가운데 ...
최고현 2012년 11월 12일 -

R]칠곡보 안전성 논란 증폭
◀ANC▶ 낙동강 칠곡보에 심각한 결함이 생겼다는 환경단체와 전문가들의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보에 대한 안전성 문제가 다시 수면 위에 떠오르고 있습니다. 심병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낙동강 칠곡보 하류에서 전문 잠수부들이 입수합니다. 하상보호공과 바닥보호공의 구조물이 수압을 견디지 못해...
심병철 2012년 11월 12일